'귀넷 경찰관과의 아침 커피' 행사가 지난 17일(화) 오전 둘루스 새틀라잇 블러버드 선상에 있는 ‘스윗 베비이 제인스 홈 쿠킹’에서 열렸다.Apr 24, 2018 05:33 PM PDT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30대 한인 여성이 유전자가 일치하는 골수(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찾고 있다. 워싱턴DC에 사는 미국 해군 퇴역 군인출신의 소아 치과의사인 정지은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정씨는 3살 딸과 6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올 1월 갑작스럽게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Apr 24, 2018 04:49 PM PD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가 애틀랜타 한인을 위한 ‘영적각성 성장대회’를 지난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조용수 목사)에서 개최했다. 류재원 회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히는 영적 무장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어렵고 힘든 이민 생활에 기쁨과 평화와 즐거움이 넘치기는 성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우리 한인 2세들에게도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Apr 24, 2018 01:41 PM PDT
다음 주일부터 "New Korea Gathering" 의 40일 기도가 한국 파주에서 시작됩니다. 저와 함께 하는 팀들이 첫 주에 함께 하며 한국의 하나 됨과 통일을 위해 기Apr 24, 2018 01:16 PM PDT
'응애 응애~' 벌써 몇 시간째 한 아기가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울고 있습니다. 아빠가 힘에 부치는 지 아기를 엄마에게 주고, 또 다시 받기를 반복해보지Apr 24, 2018 01:14 PM PDT
바울은 자신의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산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자기와 신앙적 이념을 같이 나누었던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었던 괴로움 때문에 솔직한 Apr 24, 2018 01:13 PM PDT
우리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는 남을 용서하는 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내가 Apr 24, 2018 01:11 PM P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김성약, 김충성 강도사의 목사 안수식이 지난 23일(주일) 오후 5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지일 목사(아틀란타새교회)의 사회로 찬송, 신앙고백, 대표기도(한마음교회 김기형 목사), 성경봉독, 특별찬양(Lynn Kim), 말씀선포(심수영 목사)에 이어 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안수식, 권면(최영기 목사), 축하 영상 메시지, 축가(아틀란타새교회 청년부), 축도(김충성 목사)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심수영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고 타협함 없이 전파하라”고 강조했고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은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의 이유와 능력뿐 아니라 목적이 되야 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목적임을 잊지 말라”고 덧붙였다.Apr 24, 2018 10:28 AM PDT
한국교회언론회가 최근 대법원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결의무효확인' 소송에서 오 목사가 "교단이 정한 목사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취지로 파기환송한 것에 "과잉적 법해석"이라고 비판했다.Apr 24, 2018 12:42 AM PDT
명성교회 청빙 관련 문제를 다룰 것으로 예상돼 관심을 받았던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제74회 정기노회가 결국 개회도 하지 못한 채 산회했다.Apr 24, 2018 12:42 AM PDT
주식 중독으로 빚더미에 노숙생활, 정신병원 입원까지 했다가 신앙의 힘으로 교수가 된 김덕희 교수가 최근의 '비트코인 열풍'을 우려했다.Apr 24, 2018 12:41 AM PDT
히브리서 6장 4 - 9절을 근거로 해서 가룟 유다와 사울의 경우처럼 한 번 잃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해석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과연 한 번 얻은 구원을 잃을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까? Apr 24, 2018 12:39 AM PDT
성경의 모든 말씀은 앞뒤 문맥과 당시의 상황과 성경 전체에 드러난 하나님의 속성 및 뜻에 비추어서 종합적으로 연계 분석하여서 해석해야 합니다. 한 절 씩만 따로 떼서 해석해선 절대 안 됩니다. 최소한 문맥 안에서의 뜻만 면밀히 따져 봐도 이런 오해는 생기지 않게 됩니다.Apr 24, 2018 12:09 AM PDT
나이 70세에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가 됐다. 14년을 그곳에 있으며 주님의 복음을 전했다. 그런 뒤 귀국한 해가 지금으로부터 14년 전. 올해 만 97세인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다. 한신대학교 교수로 오래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이 학교 명예교수다. 역사신학자인 그는 「기독교 사상사 1·2권」(기독교서회)을 비롯해 「기독교신조사 상·하」(컨콜디아사), 「기독교사관의 역사」(기독교서회), 「한국교회의 어제와 오늘」(기독교서회) 등 수많은 책을 저술하며 기독교 역사에 천착해 왔다. 백수(白壽)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글을 쓰고,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지금은 혜암신학연구소 소장으로 좌우를 아우르며 한국교회 신학 발전에 애쓰고 있다.Apr 23, 2018 06:38 PM PDT
사람에게 ,'길들이다, 길들다'라는 표현을 쓰는 것은 조금 불편하다. 하지만 <어린 왕자>에서 왕자와 사막 여우의 대화에서 비롯된 것이 분명한 이 표현이, 원초적으로 상대를 자신에게 익숙하게 만드는 관계를 정의하는 데는 가장 직설적이고 정확하지 않나 싶다.Apr 23, 2018 02:1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