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북부에서 십자가 처형을 당한 2000년 전 해골이 발견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Jun 07, 2018 05:08 AM PDT
미국 오레곤의 한 기업이 성소수자들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교회의 결정으로 회사가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평소 다양한 행사를 위해 홀리로사리교회 소유의 공간을 빌려 사용해오던 앰브리지이벤트센터는 지난 2015년 성소수자 단체들의 요청을 받고 이 공간을 빌리고자 했으나, 교회 측은 '도덕적 조항'을 이유로 행사 개최 요구를 거절했다. 앰브리지는 성소수자들을 반대하는 교회의 원칙 때문에 손해를 입었다며 230억 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Jun 06, 2018 05:14 AM PDT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레이크우드교회(담임 조엘 오스틴 목사)의 1년 예산은 약 9,000만 달러(약 964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Jun 06, 2018 05:12 AM PDT
"보수와 진보 사이의 구원론에 있어서도 진보 교회는 개인 구원의 중요성에 대한 진지한 신학적 성찰이 요구된다"며 "보수 교회는 사회 구원의 필요성과 일치된 통전적 기독교 구원론의 새로운 시각으로 이 시대의 복음 전파를 교회연합 차원에서 실현하도록 힘써야 한다"고 제언했다.Jun 06, 2018 05:10 AM PDT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6일 예루살렘에서 열리는 이스라엘 독립 70주년 기념 국가조찬기도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연설한다.Jun 06, 2018 05:08 AM PDT
이 영상을 입수한 한국 순교자의 소리 대표 현숙 폴리 박사는 "북한 정부가 만든 영상의 목적은 종교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불신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 박사는 "그러나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담대하고 용감한 북한 전도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알게 된다"면서 "이들은 중국에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남한으로 탈출하는 대신 북한으로 다시 돌아갔다"고 강조했다.Jun 06, 2018 05:07 AM PDT
35년이 넘는 목회 사역 동안 리더십은 사람들에 관한 것임을 알게 됐다. 그것은 명백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모든 지도자가 그 생각을 알고 있거나 동의하는 것처럼 행동하지는 않는다.Jun 06, 2018 05:05 AM PDT
한인 2세 목회자 유진 조 목사가 자신이 개척하고 18년 동안 목회 해 온 시애틀 퀘스트교회를 사임한다고 밝혔다. 후임 목사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조 목사는 오는 9월 30일 사임할 계획이며, 남은 기간 교회에서 요한복음 강해를 이어가며 교회가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2001년 조 목사 가정을 포함 9명으로 시작한 퀘스트 교회는 다민족, 다세대 교회로 성장하며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부흥을 일으켜 왔다. 2015년에는 4만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발라드 소재, 전 마스힐 건물을 매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 목사는 '사역이 안정되고 교회 부흥과 더불어 사역이 확장되어야 하는 시기에 사임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자신과 조민희 사모는 퀘스트 교회를 위한 사역은 마쳤다고 생각한다"며"어떤 도덕적 문제나 교회의 위기 또는 갈등으로 인해서 사임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선교 사역을 더욱 확장하고 깊게 추진 할 수 있으려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Jun 05, 2018 04:41 PM PDT
이번 달 말에는 여름 성경학교가 있습니다. 이달 말에는 유아, 유치부 그리고 7월에는 유, 초등부의 여름 성경학교가 있습니다. 형제도 잘 알다시피 우리 성경학Jun 05, 2018 11:46 AM PDT
항상 기뻐하라고 성경에서 말했지만 이 말이 슬픈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마음이 상하는 일뿐만 아니라 상실과 가슴 아픈 이별과 실패Jun 05, 2018 11:44 AM PDT
아침 일찍부터 눈이 떠졌습니다. 미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하니 잠을 자면서도 부담이 되었던가 봅니다. 눈을 비비고 일어나 앉아 어머님을 언뜻 뵈니 아침Jun 05, 2018 09:11 AM PDT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인 켄 블랜차드는 "비전은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이 여정을 인도할지 아는 Jun 05, 2018 09:06 AM PDT
스와니 소재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캐나다 원주민 선교를 위한 바자회를 6월 2일(토)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각종 생활용품, 의류, 신발, 가구를 판매했으며 직접 만든 도토리묵, 야채튀김, 떡볶이 등을 판매했다. 또한 청년들은 레몬청을 제조해 병에 담아 판매했다.Jun 05, 2018 08:19 AM PDT
퓨어가스펠 교회(담임 이규자 목사)가 설립 13주년 감사 부흥성회를 지난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개최했다. ‘복음의 능력으로 깨어 일어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서울 지구촌 교회 이홍규 담임목사를 강사로 열렸다.Jun 05, 2018 08:14 AM PDT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제15회 밀알 여름학교가 ‘나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누가복음 17장 20-21절)”를 주제로 진행된다. Jun 05, 2018 08: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