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셋째날인 25일 오후 회무 총회 산하 기관보고에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학교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피력했다. 아울러 기도 및 재정적 Sep 25, 2019 09:17 AM PDT
제104회 예장합동 총회 사흘 째인 25일 오후 지난 회기 감사부장인 최병철 장로가 제103회 총회 정기 감사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Sep 25, 2019 09:16 AM PDT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셋째날인 25일 저녁 일정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로 진행됐다. 정창수 목사(서기)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윤선율 장로(부총회장)의 대표기도, 박Sep 25, 2019 09:14 AM PDT
예루살렘 성가단(단장 김 엘리야 목사, 지휘 조한우, 피아노 송지영)은 지난 22일, 미주 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에서 2019 정기연주회를 갖고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영광을 노래했다. Sep 24, 2019 12:35 PM PDT
북미 루터교회 한인총회(총회장 문현봉 목사)는 오는 11월 4일(월) 오전 10시, 얼바인에 위치한 콘콜디아 대학교 (Concordia UNIVERSITY Boriand-Manske Center#221)에서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교단 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Sep 24, 2019 12:08 PM PDT
GIFT 상담치유 연구원이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지난 14일과 21일 양일간 주최한 "제11차 새사람 전인치유 힐링캠프"가 부에나팍에 위치한 갓스 패밀리 처치(God's Family Church)에서 진행됐다. Sep 24, 2019 11:40 AM PDT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는 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019 뿌리 깊은 영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강준민 목사를 비롯해 베스트셀러 영성 작가인 게리 토마스,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 하워드 베이커 덴버신학교 영성신학 교수, 미 우주항공연구소 스티븐 모리슨 장로 등 한국과 미국의 영성가 10명이 나서 '뿌리 깊은 영성'이라는 주제로 삶 가운데 깨달은 영성 훈련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Sep 24, 2019 10:47 AM PDT
"책임감을 많이 느낍니다. 거룩한 부담감이랄까요. 더욱이 지구촌교회는 대형교회라 더 부담이 큰 것 같습니다. 또 24년 만에 돌아왔기 때문에 많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왜 부르셨을까'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결론은 '나 같은 자를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감사, 그리고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저를 부르신 주님께서 제게 능력주셔서 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구촌교회 하면 '이동원 목사'와 그의 '설교'가 먼저 떠오릅니다. 부담이 더 하실 것 같아요. "사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최 목사가 지구촌교회로 부임하기 전 목회했던, 미국 시애틀에 있는 한인교회-편집자 주)에서 목회할 때도 문창선 원로목사님이 계셨습니다. 미국의 '이동원 목사'라 불리는 분이죠. 그분 앞에서 9년 동안 설교했습니다. 어찌 대충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거룩한 두려움을 갖고 설교해 왔던 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지구촌교회에서 설교한다는 게 부담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마태 마가 누가 요한도 저마다 다른 말과 시각으로 예수님을 그렸듯이, 저와 이동원 목사님은 분명 다르지만, 같은Sep 24, 2019 10:19 AM PDT
중국 정부가 최근 중국교회의 명맥을 끊기 위해 취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전략은 십자가 철거, 교회 폐쇄 및 지도자 감금, 선교사 추방 등이 아니라 다음세대가 기독교 신앙을 갖지 못하게 철저히 차단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는 최근 서울 정릉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는 현재 중국 기독교를 핍박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두 가지 계획으로 다음세대가 기독교인이 되지 못하게 하고, 기독교를 핍박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첫 번째 계획은 아이들이 가정교회뿐만 아니라 삼자교회에도 나오지 못하게 하고, 아이들을 예배에 참석시켰다는 이유로 가혹하게 처벌하며, 두 번째 계획은 학교에서 기독교가 사악한 종교라고 매도하는 과목들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교회는 오랜 시간 핍박이 파도처럼 왔다 가는 것을 보아왔고 그것에 익숙해져 있다"며 "그런데 다음세대를 향한 이 전략은 공산당 최고 지도부에서 만들어낸 전략이Sep 24, 2019 10:08 AM PDT
오늘날 전 세계 기독교권, 특별히 오순절권과 은사주의권에서 가장 심각하게 오해되고 있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다. Sep 24, 2019 09:23 AM PDT
얼라이언스 한국총회(Alliance Church in Korea, ACK)가 신임 목사 6명에 대한 안수식을 지난 9월 21일 충남 계룡시 육해공군본부교회에서 제2회 목사 안수식을 개최했다. Sep 24, 2019 09:22 AM PDT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는 예장 합동 측이 그 지위 향상을 위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가칭) 직분의 신설에 대해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했다. Sep 24, 2019 09:21 AM PDT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둘째날 오전 회무 중 각 부·위원회 회의 시간, 총회 정·부총회장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모두발언에서 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저희 총회는 4년간 '복음'을 주제로 잡았고, 올해 주제는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느 2:17, 엡 5:26-27)'"라며 "이 시대가 본질에서 떠나 여러 이탈된 문제들이 발생했는데,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새로워진다는 의미를 담아 '말씀과 혁신'의 두 축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느헤미야의 영성, 성벽이 무너진 것을 보고 애통해했던 느헤미야가 성경으로 돌아가 성전을 건축하고 유대 공동체를 재건했던 것을 모델로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Sep 24, 2019 09:20 AM PDT
수년 간 진통을 겪었던 '총신대 사태'가 임시이사 파송과 이재서 신임 총장의 선출 등으로 이어지며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다 전 법인이사들이 총대들 앞에서 사과하며 일단락 Sep 24, 2019 09:17 AM PDT
오픈도어즈는 최근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던 무슬림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제자로 변화된 이야기를 소개했다. Sep 24, 2019 09: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