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장에 현 부총회장인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가 무난히 추대됐다. 목사부총회장에도 단독 입후보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별도의 선거 없이 Sep 23, 2019 09:15 AM PDT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첫날인 23일 저녁 회무는 총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으로 시작됐다. 먼저 임기를 마친 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이임사를 전했다. 그는 "남북통일을 앞두고 민족의 미래를 내다Sep 23, 2019 09:13 AM PDT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 측의 지난해 교인수가 2017년의 2,688,858명에서 32,092명(-1.2%)이 준 2,656,766명으로 집계됐다. Sep 23, 2019 09:10 AM PDT
재심 재판에서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무효 판결을 받은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해당 판결이 최종 논의될 제104회 예장 통합 총회를 앞두고 '총회장님과 총대 여러분Sep 23, 2019 09:09 AM PDT
미국 라이프웨이 연구소 부소장인 에릭 가이거(Eric Geiger) 박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지도자들이 저지르기 쉬운 감정적인 실수 3가지'에 관한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Sep 23, 2019 09:07 AM PDT
"고 임동선 목사님의 사역적 열매는 희생 없이는 결코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복음을 위해서라면 세상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다 배설물처럼 버릴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많은 환난과 고통을 당하여 예수의 흔적을 가진 목회자요,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이었습니다" Sep 22, 2019 09:50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총회장 최홍주 목사)는 지난 21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2019 목사안수예배 및 안수식을 갖고,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제임스 구 행정처장을 비롯해 김승욱, 김영환, 김현철, 박상현, 박이원, 박창희, 성용희, 송두선, 함관호 등 10 명이 목사의 직분을 받았다. Sep 22, 2019 08:33 PM PDT
이번 주일은 형제교회 창립 4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우리 안에 머물렀습니다. 많은 교회가 어렵다고 하는데 그런 어Sep 22, 2019 07:14 PM PDT
나이든 어부가 은퇴를 했습니다. 젊은 어부에게 쓰던 노를 물려주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노에는 기도하라고 쓰여 있었고, 다른 노에는 일하라가 쓰여 있었습니Sep 22, 2019 07:12 PM PDT
주기도문.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는 한 단어 한 구절이 의미있게 다가오기에 붙들고 기도하고, 나의 기도에 녹아 들어오도록 씨름하며 기도한다. 주기도문 Sep 22, 2019 07:07 PM PDT
교회에서 임직식을 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부르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323장(새찬송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이라는 찬송입니다. 이 찬송을 부를 때마다 마음Sep 22, 2019 07:04 PM PDT
최성은 목사가 지난 9월 8일 지구촌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교회를 개척한 이동원 원로목사와 그의 후임인 진재혁 목사에 이어 한국의 대표적인 대형교회를 이끌게 됐다. 최 목사는 전임 진 목사와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목회해 왔다. 이번에 24년 만에 다시 한국에 왔다고. 그의 지구촌교회, 그리고 한국교회를 향한 시각과 감정이 남다를 듯하다. 취임 후 열흘만인 지난 18일, 지구촌교회에서 그와 마주했다. 아래는 최 목사와의 일문일답.Sep 22, 2019 08:36 AM PDT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타작마당' 이후 신옥주 씨의 구속에도 여전히 활동중인 은혜로교회 신도들의 활동에 대해 22일 방송을 통해 파헤쳤다.Sep 21, 2019 03:23 PM PDT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신영각 목사)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본국 종교교회 최이우 목사를 강사로 가을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부흥성회 첫날 "채널을 바꾸라(요한복음 5장 2-9절)는 제목으로 설교한 최이우 목사는 인간의 욕망이 아닌 성령께서 주시는 꿈과 비전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될 것을 당부했다.Sep 20, 2019 02:00 PM PDT
'취향나치'라는 말이 있다. 상대의 취향이 자신의 의견과 생각에 어긋난다고 판단하면 곧 바로 공격하는 것을 가리킨다. '취향저격'이란 말이 있다. 어떤 사람이나 물건이 자신의 취향에 꼭 맞춘 것처럼 매우 마음에 드는 것을 가리킨다.Sep 20, 2019 09: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