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에서의 직분은 어떤 것도 중요합니다. 영적 문지기는 더 중요합니다. 거룩 때문입니다.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이방인들과 부정한 자들이 들어오면 돌려Sep 29, 2019 06:49 PM PDT
전에 제가 즐겨보던 한국 TV 프로그램 중에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한 가지 일을 반복하다가 그 일에 달인이 된 사람들의 모습Sep 29, 2019 05:17 PM PDT
지난주 우리는 형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창립 주일을 지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하신 일들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Sep 29, 2019 05:11 PM PDT
애틀랜타 한인사회와 역사를 함께해 온 '제26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연주회'가 오는 12월 8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임시회장 김정자)가 주최하는 이번 연주회는 커버넌트대학교 김형록 교수가 지휘자로 나서며 소프라노 윤현지, 메조 소프라노 전혜원, 테너 박근원, 바리톤 이유만 씨가 함께 한다.Sep 28, 2019 08:10 AM PDT
얼마전 영국의 공영방송 BBC가 ‘오늘의 단어’로 ‘꼰대(KKONDAE)’라는 말을 선정했다. “자신이 항상 옳다고 믿는 나이 많은 사람(다른 사람은 늘 잘못됐다고 여김)”이라고 설명을 붙였다. 아프리카 속담에 ‘죽어가는 노인은 불타고 있는 도서관과 같다’는 말이 있다. 노인 한 사람은 한 시대요, 그 시대의 산 역사다. 개개인의 지적 역량과 경험치, 인품과는 별개로 노인은 그 자체가 보물과 같은 존재다. 그러나 사회학자 엄기호는 우리 사회에 ‘자신의 경험을 후대에 전승하고 조언을 주고, 참조할 만한’ 어른이 없다고 했다. 자신의 과오에 대한 반성이 없이 잔소리와 설교를 일삼는 ‘꼰대’에게 사회적 존경이 따라올 수는 없다.Sep 28, 2019 07:14 AM PDT
2011년 개척된 뒤 꾸준히 성장해 오던 베델믿음교회(담임 서성봉 목사)가 2013년 해밀톤 지역으로 이전한 뒤, 적지 않은 성장통을 겪었지만 돌아보면 결국 목회자와 성도들을 훈련하고 성숙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었다는 고백이 더해졌을 뿐이다. 교회는 내년에 다시 한번 이전을 앞두고 있다. 처음 개척할 때의 마음을 되새기며, 교회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몸부림 가운데 하나님 허락하신 만큼, 그분의 인도하심만 따라 가고자 준비하고 있다는 서성봉 목사를 오랜만에 만나 인터뷰 했다.Sep 27, 2019 10:41 AM PDT
세습반대운동연대 공동대표 김동호 목사가 명성교회 수습안에 대해 "81년 만에 또 다시 가결된 신사참배"라고 밝혔다. Sep 27, 2019 09:10 AM PDT
복음주의자이자 루이스 팔라우 목사의 아들인 케빈 팔라우(Kevin Palau) 박사는 최근 댈러스신학대 팟캐스트 방송 '더 테이블'(The Table)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실용적인 보편주의자"라고 진단했다.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팔라우는 밀레니얼 세대의 기독교인들 가운데 절반이 '전도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나그룹의 보고서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Sep 27, 2019 09:08 AM PDT
2015년 청교도 국가 미국의 연방대법원이 동성애를 합법화시킨 배후에는 미국 청교도 정신의 몰락이 있었다. 미국교회가 1960년대 세속의 풍조에 물들기 시작하면서 자Sep 27, 2019 09:06 AM PDT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마지막날 발표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의 '명성교회 수습안' 통과를 놓고, 설왕설래가 계속되고 있다. Sep 27, 2019 09:05 AM PDT
미국 NIV 라이프핵스 바이블(NIV Lifehacks Bible) 조 카터(Joe Carter) 박사가 최근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ERLC)에 '종교 자유에 관한 트럼프 UN 연설의 6가지 핵심 주Sep 27, 2019 09:01 AM PDT
탈북인 100여 명이 지난 25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지옥행 사회주의 열차를 즉각 멈추라"며 조국 법무장관의 해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Sep 27, 2019 08:59 AM PDT
2019 복음화 대회'를 한달여 앞둔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에서 준비 기도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인 교협 관계자 및 회원들은 복음화 대회 기간 중 애틀랜타 지역의 모든 한인교회들의 참여와 부흥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미국의 회개와 회복을 위하여, 복음화 대회 강사와 대회 준비 위원회를 위하여 합심으로 기도했다. 복음화대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와 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에서 개최된다. 주강사로는 뉴욕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가, 차세대집회 강사로는 은혜와평강순복음교회 윤호영 목사가 나선다.Sep 27, 2019 05:31 AM PDT
누구든지 오늘날 교회의 철탑과 십자가를 바라보면 그 위에는 반드시 피뢰침이 먼저 하늘로 가까이 뻗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Sep 26, 2019 10:44 AM PDT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넷째날인 26일 통과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의 수습안은 총 7개 항을 담고 있다. Sep 26, 2019 10: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