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성도들과 만나지 못하고 있는 부산 지역 목회자들은 주일예배 영상 전환을 알리면서 비통한 마음을 서신으로 전했다. Mar 02, 2020 09:46 AM PST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온누리교회도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Mar 02, 2020 09:45 AM PST
미국 보수주의자들의 모임인 CPAC(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다. Mar 02, 2020 09:44 AM PST
서울시가 1일 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12개 지파장을 살인죄, 상해죄,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Mar 02, 2020 09:43 AM PST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코로나19 검진을 받았다고 신천지 측이 밝혔으나, 현재까지 전적으로 신천지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 사실 여부가 불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Mar 02, 2020 09:41 AM PST
미국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 '존 파이퍼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Mar 02, 2020 09:40 AM PST
코로나19가 한국교회에 영상예배가 옳은가를 묻고 있다. 아니 코로나19라는 위급한 시기에, 한국교회는 소모적 논쟁에 전염됐다. Mar 02, 2020 09:39 AM PST
신천지 측은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산 사태와 관련, 정부가 신천지에 책임을 떠넘기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Mar 02, 2020 09:38 AM PST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2일 오후 3시 가평 신천지 연수원(일명 '평화의 궁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 후 질의응답도 진행했다. 이만희 씨는 자신이 귀가 어두워 잘 들Mar 02, 2020 09:37 AM PST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일 기자회견을 가진 신천지 이만희 교주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강제 집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Mar 02, 2020 09:35 A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비롯한 TF팀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사진을 공유했다. Mar 02, 2020 09:33 AM PST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는 지난 29일 이민규 담임 목사 위임식 및 최병걸 목사 은퇴식을 갖고 교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워싱턴주에서 목회하는 재미고신 북서노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목양지에서 목회를 시작하는 이민규 목사를 축하하고, 38년의 사역을 마감하고 은퇴하는 최병걸 목사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예배는 조상우 목사(행복한 교회)의 사회로 박용훈 목사(올림피아 은광교회)가 기도했으며 최병걸 목사가 재미고신 북서노회장 자격으로 설교했다. Mar 01, 2020 05:56 PM PST
근대교회사의 대가 라투레트는 말하길, "인류의 만성적인, 인간의 무지와 우둔함과 이기심과 교만의 결과인 여러 악덕이 기독교 세계 안에서 놀랍도록 나타났으나 기독교인들은 성육신과 십자가의 부활과 성령을 통해 새로운 활력소를 경험한다."고 말했다. 세계는 고통과 모순으로 쌓여 있다. 하지만 그런 까닭에 삶은 보람과 도전이 있는 것이고, 거기서 진리와 사랑은 그 힘을 확장할 수 있는 대상 지역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Mar 01, 2020 02:02 PM PST
제101주년 삼일절을 맞아 조국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 수호를 위한 미주 한인교회들의 간절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다. 뉴욕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프라미스교회는 삼일절 하루 전인 29일 새벽 5시25분 삼일절을 맞아 부모와 자녀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영화 ‘1919 유관순’을 상영회 및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영화 ‘1919 유관순’은 신상민 감독 작품으로 독립을 위해 유관순 열사의 생애를 조명함과 동시에 당시 함께 목숨을 바쳤던 이름 없는 여성들의 독립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날 신상민 감독은 인사말을 통해 이 영화가 북한의 체제를 변화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펼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신상민 감독은 “이 영화를 특히 탈북학생들이 보고 큰 힘을 얻는 것을 봤다”면서 “자유가 없는 북한 내 현실과 일제강점기 당시 억압돼 있던 조선의 상황이 너무도 닮아 이 영화를 본 후 북한의 자유에 대한 희망을 꿈꾸는 것을 봤다”고 강조했다. 신상민 감독은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걱정 또한 커져가고 있다”면서 한국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는 한편, “이 영화를 통해 더 큰 하나님의 자유의 바이러스가 북한과 전 세계에 전파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밝혔다.Feb 29, 2020 02:43 PM PST
코로나19가 본국에서 대 확산되면서 대형교회들이 주일예배를 포함한 모든 공예배와 모임을 중단하는 가운데 미주 한인 교회도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수칙을 발표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애틀 지역 최대 한인 교회인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2단계인 '경계'로 격상하고 교회와 사회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취했다. Feb 29, 2020 01:5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