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나도 감염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자국민의 건강을 우선한다는 원칙에 따라 타국에서 들어오는 항공기를 돌Mar 05, 2020 09:12 AM PST
프랑스의 유명한 철학자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Cogito ergo sum는 말을 남겼습니다. 인간의 인간됨과 인격자 됨은 "생각하는 데 있다."는 Mar 05, 2020 09:09 AM PST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구촌 어디선가 수 천 명이 확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을 때도 이렇지는 않았었는데, 실제로 우리 가운데 이런 일이 일어나Mar 05, 2020 09:07 AM PST
이번 40일의 주제가 "IM Plus" 입니다. 마치 우리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예상하고 정한 주제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지금 상황과 잘 맞는 주제가 된 Mar 05, 2020 09:06 AM PST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점점 궁지로 몰리고 있다. 지자체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고발이 이어졌고, 정치권도 가세해 연일 이 교주와 신천지에 대한 사법 당국Mar 05, 2020 08:45 AM PST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11조원이 넘는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한 가운데 올해부터 앞으로 5Mar 05, 2020 08:43 AM PST
신천지 피해자들과 서울시가 이만희 교주를 고발한 가운데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서고 있다.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 여론이 높아지는 만큼, 조만간 '증거' 확보Mar 05, 2020 08:42 AM PST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원로, 코람데오닷컴 이사장)가 4일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에서 1주만에 재개된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에서 설교했Mar 05, 2020 08:40 AM PS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무조건적인 예배의 중단은 더 큰 영적 재앙의 단초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Mar 05, 2020 08:37 AM PST
미국 위스콘신주에 소재한 한 고등학교의 성중립 화장실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5일 보도했다. Mar 05, 2020 08:31 AM PST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을 위로하고,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와 환자 치료를 위해 애쓰고 Mar 05, 2020 08:29 AM PST
40년 전통의 명문 크리스천 사립학교 이스트 사이드 크리스천 스쿨이 리나 김 교장과 함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3살 때 캘리포니아로 이민 와 이곳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리나 김 교장은 숙명여대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서울 교육청, 서울과학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재직했다. 10년 전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탈봇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졸업한 김 교장은 다양한 교육 지도 경험과 성경적 교육을 바탕으로 학교를 크리스천 리더 양성의 요람으로 이끌 계획이다. Mar 05, 2020 07:57 AM PST
영어로 자유롭게 의사소통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있거나, 영어공부의 문턱을 넘고 싶지만 혼자서는 힘에 겨워 포기하고 싶은 상황이라면, 다시 한번 용기를 내 ‘윤아카데미 성인 영어공부 설명회’의 문을 두드려보자.Mar 05, 2020 01:54 AM PST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주 주민들의 불안 심리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크리스천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시애틀 지역 목회자들은 "모든 상황 가운데 주인 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긍휼을 구하며 이 땅에서 빛을 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또 "그리스도인답게 두려움을 다스리고 지혜롭게 대처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고 배려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는 "세상의 빛인 크리스천들은 모든 상황 가운데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정결함을 위해 기도하고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시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 목사는 "어려움을 당한 사람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도울 수 있는 일을 생각하며 마스크, 손 세정제 등의 나눔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가장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방역요원, 검사원들을 위해 기도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Mar 04, 2020 03:13 PM PST
시애틀 지역 한인교회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온라인 예배가 확대됨에 따라 바른 온라인 예배에 대한 수칙을 발표하고 성도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온라인 예배에 지켜야 할 수칙 첫째는 단정한 복장이다. 잠자리에서 바로 일어난 잠옷이나 트레이닝 복이 아닌, 예배에 걸맞은 단정한 복장으로 구별된 시간임을 기억한다. Mar 04, 2020 02:1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