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의 대형 한인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7일부터 제한적으로 예배를 개방한다. 교회측에 따르면 7일 드리는 주일예배부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가운데 최대 30명까지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그 동안 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예배방송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만 본당 출입을 허용했었다. 교회측에 따르면 현장예배를 드리는 30명의 인원은 목회자와 당회원, 청년리더에 한정되며 아직까지 일반성도들에게는 현장예배를 개방하지는 않는다.Jun 05, 2020 02:56 PM PDT
미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9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남침례교단이 2020년 연례 총회를 취소한 대신 기존의 '임원 시스템(trustee system)’에 따라 교단을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뱁티스트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특히 이 신문은 남침례교단이 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연차 총회를 취소했을 당시에 오히려 교단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에 의해 ‘전도' 및 '제자 훈련'에 붐이 일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침례교단은 집행위원회를 포함, 12개 사역 부서와 129명 임원의 임기는 올해에 만료된다. 원래는 교단 임명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연례 총회에서 새 임원들이 선출되지만, 올해는 2021년 총회 전까지 교단 헌장 및 주 법률을 종합해 지도력의 공백을 메운다.Jun 05, 2020 02:25 PM PDT
코로나19 사태 속에 많은 교회들이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그렇게 약 3개월이 지나, 가뜩이나 위축된 교회학교 운영은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댜음세Jun 05, 2020 11:26 AM PDT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가치를 가지고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유분자 이사장)에서는 "치매 가족 돌봄 교육"을 6월 24일(수), 오전 10시 30분 부터 1시간 동안 화상세미나로 진행한다. Jun 05, 2020 11:24 AM PDT
이번 박욱주 박사님의'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넷플릭스 TV 시리즈로 방영중인 <설국열차>에 대해 분석합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를 리메Jun 05, 2020 11:23 AM PDT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북한 김여정이 비난 담화를 발표하자 정부가 곧바로 이를 동조하며 전단 살포 금지법을 운운한 것에 대해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Jun 05, 2020 11:20 AM PDT
김여정의 말 한마디에 즉각 "대북전단살포 금지법안"운운하는 청와대와 통일부의 굴욕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Jun 05, 2020 11:18 AM PDT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군사합의 위반' 운운하며 비난하자 우리 정부가 관련 법률을 준비 중이라거나 대북 전단 실은 풍선이 군Jun 05, 2020 11:17 AM PDT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하, kr.goodneighbors.us) 는 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와 WHO의 세계적 대유행 '팬데믹' 선언에 따라 상대적으로 바이러스에 더욱 취약한 저개발 국가를 위한 긴급구호 대응을 펼치고 있다.Jun 05, 2020 11:15 AM PDT
결론적으로 인용하신 세 구절의 의미는 구원 취소와는 전혀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한구절만 따로 떼서 기껏 문자적 의미만 앞세우는 아주 잘못된 주장에 불과합니다. 성경본문의 해석은 성경 전체가 말하는 진리와도 비교해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택하여서 구원을 그것도 당신의 독생자의 죽음과 맞바꾼 구원을 주시고선 다시 취소할 리는 절대로 없습니다. 그와 상충되는 듯해 보이는 구절일수록 더 세밀히 앞뒤 문맥에서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그럼 얼마나 그런 주장이 허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Jun 05, 2020 08:22 AM PDT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김여정의 말 한마디에 즉각 ‘대북전단살포 금지법안’ 운운하는 정부의 굴욕적인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4일 성명을 통해 밝혔다. 당은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자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은 지난 6월 4일 담화를 통해 탈북민들을 ‘똥개’ ‘쓰레기’ 등의 막말을 해대며 비난한 뒤 문재인 정부를 향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폐쇄와 남북군사합의 파기, 개성공단 완전 철거 등을 거론하며 협박했다”고 했다.Jun 05, 2020 08:18 AM PDT
다문화페미니즘PC정책대응국민연합 외 45개 단체가 5일 서울 용산구청 앞에서 ‘국민이 먼저다! 우리영토를 외국인들에게 내주는 매국정책을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20년 4월 28일 용산구청은 다문화정책의 일환으로 이태원에 할랄음식 문화거리를 조성한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며 “하지만 용산구청이 순진해도 너무 순진한 정책을 펼치고 있기에 우리 국민들이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Jun 05, 2020 08:16 AM PDT
기도회 첫날 이선규 목사(대전 즐거운교회, 세종통광)가 ‘목숨’(막 10:28-3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며 “첫날이라 긴장된다.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개척할 때도 두려움과 부담감으로 힘들었지만 목숨을 거는 순간 두려움과 힘듦이 벗어졌다. 어떻게 하면 안 죽을까 잘살아 볼까 하면 스트레스 받지만 ‘이렇게 살다 죽어도 좋습니다.’ 이렇게 가면 두려움이 없다”며 “어떻게 하면 안 죽을까, 잘 살까 주님과 줄다리기하고 계산하며 눈치 보며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지만 자기 목숨을 걸면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Jun 05, 2020 08:14 AM PDT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5일 프레스센터에서 ‘홍콩 국가보안법은 反인권·反민주·反문명적 행위’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는 “지난달 29일 중화인민공화국(이하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는 약칭 ‘홍콩 국가보안입법에 관한 결정’을 통과시켰다. ‘홍콩 보안법’으로 불리는 이 법안의 실제 명칭은 ‘홍콩 특별행정구의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법률제도와 집행기제 수립 및 완비에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의 결정’”이라며 “이 결정은 다음달 6월에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에서 법률로 제정될 예정”이라고 했다.Jun 05, 2020 07:43 AM PDT
“미국은 기독교 국가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모든 양식은 우리가 신의 본성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어떤 종교적 가정(assumption)에서 비롯된 것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유, 사유권, 자선, 사랑, 의무, 정직 등에 대한 신념은 모두 종교적 원천이 있다… 미국에서 그 종교는 기독교이다.” 위 글은 미국 보수주의를 정립하고 현대 보수주의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러셀 커크(1918~1994)가 1957년 출간한 ‘The American Cause’(미국의 대의)에 쓴 것이다. 커크는 160쪽 정도 되는 이 짧은 책에서 두 챕터를 할애하여, 삼위일체 하나님과 인간의 원죄 등을 포함한 기독교의 기본 교리와 유대기독교 가치관에 뿌리를 둔 미국 공화국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을 쓸 때 그는 공식적으로 크리스천이 아니었다는 것이다.Jun 05, 2020 07:3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