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응을 비판하며 시진핑 국가주석을 '벌거벗은 광대'라고 칭했던 중국의 부동산 거물급 인사가 실종됐다고 사우스차이Mar 16, 2020 09:11 AM PDT
세계보건기구(WHO)가 12일 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병)'을 공식 선언하면서 지금부터라도 전 세계 171개국에서 활동 중인 2만8천Mar 15, 2020 08:16 P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하면서 미 보건 당국은 대규모 모임을 자제하자고 요청했다. 이에 미Mar 15, 2020 08:15 P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에 대처하기 위해 주일인 15일을 '국가 기도의 날'로 선포했다. Mar 15, 2020 08:14 P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이다. 헌법의 가장 근본이 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정권이 바뀐Mar 15, 2020 08:12 PM PDT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비상 사태입니다. 워싱턴 대학에도 확진자가 있어 학교는 문을 닫았고, 학생들은 모두 온라인 수강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Mar 15, 2020 11:03 AM PDT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Mar 14, 2020 02:07 PM PDT
코로나19 '슈퍼전파자' 신천지 신도들의 감염 경로가 여전히 파악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한국 신도들이 '특별전도대(특전대)'를 중국 우한에 파견했다는 Mar 14, 2020 02:04 PM PDT
바람이 불면 나무들이 그 바람에 의해 온통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무만 흔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도 생각지 못한 바람이 불면 흔들리기 마Mar 14, 2020 02:03 PM PDT
'킬러 콘텐츠'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미디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콘텐츠를 말한다. 이 말은 다른 말로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콘텐츠가 필요하Mar 14, 2020 02:02 PM PDT
워싱턴주 최대 한인교회인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지난 13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오는 31일(화)까지 "모든 예배 및 모임을 중단하고 교회 시설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권 준 목사는 두려움을 경계하고 하나님과 더욱 깊이 교제하는 시간을 갖자고 당부했다. Mar 14, 2020 09:17 AM PDT
워싱턴주 최대 한인교회인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13일, 250명 이상이 모이는 것을 금지한 워싱턴 주 주지사의 행정명령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오는 31일(화)까지 "모든 예배 및 모임을 중단하고 교회 시설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Mar 14, 2020 08:53 AM PDT
인간관계 속에 갈등이 필연적으로 오는 것이라면 그 갈등을 극복하는 길은 피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데에 있다고 본다. 갈등이란 담론을 필자가 언급하는 이유는 제일 보편적이면서도 제일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갈등이 오는 이유는 반드시 인간의 과오나 죄성에서만은 아니다. 갈등의 이유에는 복잡하고 섬세한 부분이 있다. 그리고 이유를 알 수 없는 갈등도 많다. 또한 더 발전적이고 진정한 화해를 위한 갈등도 있다. Mar 13, 2020 07:32 PM PDT
美 레이크우드교회(Lakewood Church)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12일(현지시각)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예배를 취소한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Mar 13, 2020 12:18 PM PDT
캘리포니아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남가주 얼바인에 위치한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이달 31일까지 주일예배를 포함한 모든 공예배를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Mar 13, 2020 12:1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