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움직이는 작은 거인, 강영우 박사
새크라멘토 교회협의회 주최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강영우 박사 초청강연회를 방주선교교회에서 가졌다. 강영우 박사는 2006년 루즈벨트 재단 선정 '세계를 움직이는 127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백악관으로 간 맹인 … 30시간 기아체험 통해 죽어가는 어린이 살리자!
전 세계에서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청소년“30시간 기아체험”이 오는 2월 23일 24일, 4월 27일 28일에 열린다. 2007 미스 아메리카, 미인에다 독실하기까지?
어렸을 때부터 쭉 교회에서 자랐어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는 그녀. 이번 미스 아메리카에 뽑힌 로렌 넬슨(Lauren Nelson)은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그녀는 아주 어렸을 때 세례를 받았으며 그 후로 쭉 감리 교… 금문교회, 중국선교사 초청 강연
3월 4일 샌프란시스코 소재 금문교회에서 중국선교사 윌슨과 타나야의 초청 강연이 열린다. 중국은 기독교 박해가 심한 나라중에 하나로 기독교인들이 정부의 감시 아래 예배를 드릴 수 밖에 없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리빙워드 한인 침례교회 사순절 맞아 부흥성회 개최
2월 23일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병대 전 부사령관이었던 김 기홍장로의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빙워드 한인 침례교회는 이번 부흥 성회로 큰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길 소망하고 있다. 데이비스 한인 교회 단기선교 일정 발표
데이비스 한인 교회에서 성도들의 영성 향상을 위한 단기선교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단기선교는 뉴멕시코와 애리조나 태국 중국으로 정해졌으며, 뉴멕시코는 3월22일부터 4박 5일, 애리조나는 7월 1일을 시작으로 14박 15일간, 태… 너희가 잠시도 깨어있을 수 없더냐" 사순절 철야 기도회 개최
임마누엘 장로 교회에서 다가오는 23일 밤 철야 기도회가 열린다. 이번 고난주간(사순절), 첫 것을 구별하는 의미에서 23일 사순절의 첫날에 열리는 이번 철야 기도회. 약해진 구원의 확신을 되새기고 주님의 뜨거운 은혜를 갈망… 아프리카속에 펼쳐진 한인선교사들의 활약
우간다 정부 반란군으로부터의 목숨의 위협, 3년 동안 계속된 아들의 경련증세, 아내의 건강악화 등. 그에게 닥쳐온 우간다 선교속의 환란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선교사는 기도로 살고 기도에 죽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북가주 선교 부흥회, 아프리카에서 열려진 열매
북가주 선교 부흥회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새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시골 마을에 부임한 한 신부의 애환 담은 이야기
한 젊은 신부가 암브리코트라는 시골 마을에 새로 부임한다. 이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의 상처를 안고 타인과의 소통을 거부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신부는 기도와 대화로 그들의 마음을 돌리려 하지만 번번이 배척당하고, 건강… '북가주 찬양사역자 연합사역 뿌리내리길 소망한다'
지난 북가주 찬양사역자연합기도모임 이후에 북가주 찬양사역자 리더들은 매월마다 정기적 모임을 가지면서 북가주 찬양사역의 발전과 변화를 희망하고 있다. 올해엔 연합찬양사역자 수련회도 구상중에 있다. 선원들의 고충, 배 안타 본 사람은 모르죠
"선원들은 많이 벌어야 한달에 600불이에요. 한달동안 제대로 쉬지도 못하면서 일해봤자, 많이 남지도 않아요. 그 돈이면 미국 땅에 와서도 함부로 택시 몇 번 타기 힘들어요" 양태석 목사는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이고, 선원선교… 북가주.. 왜 전도가 잘 안되나?
성수남 목사(샘솟는교회)는 선원선교 기도회 설교를 통해 "자기안의 강력한 구원의 확신이 없는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북가주가 전도역사가 잘 일어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성수남 목사는 선교와 복음전파에 무엇보… 북가주 선원선교위한 기도회 개최
선원선교를 위한 기도회가 2월 17일에 국제선원선교센터에서 진행됐다. 선원선교를 위해 후원해온 상항서부한인교회 교인들과 노병용 장로, 성수남 목사(샘솟는 교회)가 참석해 이날 기도회를 진행했다. "예수님 처럼 되고 싶다" 마돈나 발언 화제
마돈나의 “예수님이 되고 싶다”는 발언은 종교계의 많은 파장을 불러 오고 있다. 마돈나는 지난 가을 ‘고백’이라는 공연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장면을 직접 연극했다. 직접 십자가에 달려 가시 면류관을 쓴 마돈나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