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교회협의회, 부활절연합예배.. 가나안 농군학교 지원방향 논의
부활절 연합행사는 북가주 각 지역교회협의회 7개의 지역에서 새벽아침에 각각 따로 진행하며, 노스베이교회협의회(회장 조웅원 목사)의 경우엔 두 지역으로 나눠서 부활절예배가 실시된다. 이민교회, 한인교회 살릴 시기 됐다
북가주 교회협의회연합회 정기 모임 및 예배가 3월 12일에 샌프란시스코 성결교회(이용원 목사)에서 열렸다. 이용원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이민교회는 버려진 사람들의 모임이며, 많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과 같다"며 "이들은 외… 조웅원 목사(티부론 아름다운 교회) TV설교
베이지역 가장 어두운 곳에까지 울려펴지는 찬양제 되길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연합회는 3월 10일 제 5회 성가합창제를 열었다. 김세형 목사(뉴네이션 선교 침례교회, 북가주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은 "구원의 노래가 영혼에서 흘러나와 베이지역의 모든 어두운 곳… 헌신 싫다! 자기중심적 사고의 2세?
이성호 목사(산타클라라 연합 감리 교회)는 한인 2세 청년들의 문제를 지적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한다."한인 2세들의 문화는 1세와는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다른 방식의 목회 또한 필요한 것이구요." 이 목사는 한인 2세들을 잡기… "교회 키우기보단 사람키워야"
산타 클라라 연합 감리 교회이자 북가주 전 교협 회장인 이 성호목사는 자신의 교회비전에 대해 "나는 교회를 키우기보단 사람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 "고 말했다."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이 성호 목사 안에… 실버사역,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성호목사는 "장사를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데, 요즘은 시간이 많고 재정적 여유도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하는 사업이 소위 황금알을 낳는 거위 처럼 등장하고 있다 "면서 노인들을 위한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 문화적 접근, 북가주 지역 특성 이해해야
"한국인이 미국의 시를 보고 눈물 흘리기 힘들 듯이 ‘문화에 맞는 접근’이 매우 중요합니다. 북가주는 조용하고 차분하면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입니다" 이성호 목사는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 기감 미서북부지방회 29개 교회, 2개 교회 개척해
2007년도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서북부지방회(감리사: 정한옥 목사, 산타크루즈 사랑의 교회)가 3월 5일(월) 오후 6:30, 벧엘교회(담임: 김성근 목사)에서 29개 소속교회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스트베이교협, 부활주일 연합예배 오클랜드 시청서 개최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회장 배훈 목사)는 이번 4월 8일 6시에 부활주일 연합예배를 오클랜드 시청 앞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인터콥 비전스쿨 11기, 선교사들의 생생한 현장보고 전할 것
11기 인터콥 비전스쿨 오리엔테이션이 3월 6일에 새하늘침례교회(이원규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비전스쿨에서 우즈벡, 베트남, 이란에서 활동한 선교사들의 신선한 현장 보고를 들을 수 있다. '선교 현장에서 한인 2세 키워내야 합니다'
"한인 2세 청년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비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보게하는 것입니다" 김 지부장은 "아이들이 그냥 나와 간증하는 모습속에서 굉장한 도전을 받고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간 한인 2… [목회자 칼럼]“교회의 생명력을 회복하려면”
토론토에서 열린 국제 Mission Fest 성공적 폐막
200여개의 선교단체가 참가해 각 단체들의 선교비전 소개 시간을 가졌으며, 약 20000여명이 방문해 선교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늘찬양선교단, 첫 2007 집회 개최
북가주 유일의 청년 연합 찬양선교단인 “늘찬양선교단”(이하 ‘늘찬’)은 지난 3월 3일 저녁 6시에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2007년 첫 집회를 가졌다. 이번 집회는 2007년 여름에 있을 단기 선교 후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