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기초 부족한 한인 2세들, 가정에서부터 해결해야
"이민 생활로 바쁘다보니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신앙적 면까지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공부는 강요하지만 신앙을 위한 다른 구체적 교육을 하는 가정은 많지 않다."라면서, 오히려 대학교만 잘 가면 된다는 사고…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선진국에서 견학을 몰려올 정도로 세계 최고의 교육 수준을 자랑하는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운동장의 풀 한 포기에서부터 변기 높낮이까지 아이들을 배려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전하기 위한 학교 운영 프로그램 하나하나를 … '북가주 기독인들이 사명과 시대를 볼 줄 알아야합니다'
구은주 단장(이스트베이침례교회, 북가주중보기도회 단장)는 본지 인터뷰에서 "북가주 기독인들이 자신의 사명과 함께 현 시대의 정황을 아는 기독교인이 되어야한다"고 밝혔다. 현재, 북가주중보기도회를 인도하고있는 구은… IMB(International Mission Board) 선교 축제
3월 30(금)에서 31(토)까지 이틀간 IMB(International Mission Board) 선교 축제가 새누리침례교회(오석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선교축제는 남침례교 IMB(International Mission Board)에서 주기적으로 파송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하나의 예배의 의미… 어린이 사역자 간 네트웍 구축되길
산호세 한인 장로교회에서 오는 4월7일(토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3시까지 어린이사역의 발전을 위한 교사훈련 세미나가 열린다. 취업비자-비이민 비자 신청 내달부터 일괄시스템 변경
"참된 한국어 교육은 공부하는 교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제 31차 한국어 교사 연수회가 "참된 한국어 교육은 공부하는 교사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제목으로 오는 3월24일(토) 오후4시부터 8시까지 리빙워드 한인 침례교회 (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열린다. 북가주 찬양사역단체 연합위해선 정보공유, 교제시간 선행돼야
북가주 찬양사역자 리더들은 19일 리더모임을 통해 "북가주 찬양사역단체들의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며, 각 찬양단체 멤버들간 유대감을 가지는 계기가 필요하다"는데서 의견을 같이했다. 이번 찬양사역자 리더 모임에서는 각 … 미국과 멕시코 경계담! 하나님은 원하시지 않아..
약 100여명의 아리조나와 멕시코 교회 성도들이 지난 일요일인 18일 나코(naco) 마을 가까이의 한 벽을 사이에 두고 행군했다. 멕시코 쪽 소노라 나코지방 La Iglesia San Jose의 Guillermo Coronado 목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형태의 시… [설교]유다복음의 진실은?
부활주일을 며칠 앞둔 지금 내셔날지오그라픽은 지난 9일 케이블 채널을 통해서 “유다복음”이란 것을 공개했다. 파피루스에 쓰인 이 사본은 1970년대 이집트에서 도굴꾼들에 의해 발굴되었으나 그때만 해도 관심을 끌지 못했… 기도모임에 초점맞추는 북가주 제일 침례교회
북가주 제일 침례교회(위성교 목사)에서는 3월 26일에서 4월 7일까지 호렙산 특별 새벽 집회를 가진다. 은퇴관련 세미나, 노후 해결책 기대되
은퇴를 준비하는 성도나 부모님을 모시고 계신 성도들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세미나 후 질의 응답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은퇴를 앞둔 많은 이들에게 노후의 삶의 해답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 '한인 2세사역.. 북가주 한인교회 모두 협력 프로젝트화 필요성 있다'
그는 "2세 사역이 어느 한 교회에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온 한인교회가 함께 협력하는 '협력 프로젝트'가 되어야 할 필요성이 생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버클리 한인 장로교회 특별 헌신 예배 소식
이번 헌신 예배의 기본 목적은 사순절간 묵상해 온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인가?', '과연 그분을 위하여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 드려야 하는가?' 라는 것을 주제로 온 성도가 성도들 앞에서 또는 초신자나 불신자들 앞에서 은혜를 … 초신자 위한 구원의 기초 ABC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신학자들이나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그렇게 복잡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것이 아닙니다. 여기 구원의 기초, ABC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