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美UMC, 한인 이민자 전도 위해 광고 방영
미국 연합감리교(UMC)가 미디어 매체를 통한 전도 사역의 중점을 1백만 명 한인 이민자들을 포함한 이민 사회에 두겠다고 밝혔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개봉 첫주 대박
노예제도 폐지를 다룬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가 개봉관 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주 총수입 4백5만 달러를 
신실한 신앙인 故 윤 병장 순직... 안타까움 더해
27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 테러로 숨진 故 윤장호 병장(27)이 신실한 신앙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새들백 성장동력은 '건강한 제자훈련'
'새들백교회'는 이제 메가처치의 대명사가 됐다. 3만여명이 출석하고 있는 새들백교회의 성장 비결을 알아보는 세미나가 26일부터 28일까지 
3·1운동 이끌었던 YMCA의 ‘그때 그시절’
1903년 10월 28일, 질레트(P. L. Gillett) 선교사의 주도로 서울 유니온회관에서 황성기독교청년회가 창립됐다. 
[남산편지] 공병우 박사의 외고집
공병우 박사(1906-1995)는 한국인 최초의 안과의사, 한글사랑운동가, 한글기계화운동가, 발명가, 사진작가였습니다. 치유상담센터, 치유상담사 자격증 과정 개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이건오 원장) 부속 한국치유선교연구원 치유상담센터(소장 권양순 목사)가 2007년 봄학기 치유상담사 자격증 
성도 살리고 교회 살리는 부흥사 임바울 목사
“오늘 너는 나를 따르라.” 지난 16년간 1천회 이상 전국 각지의 교회를 방문하며 주님의 지상명령을 증거해왔다는 임바울 목사(지구촌제자교회). [들꽃편지] 아이들의 순수함이란
제가 교회학교 교사를 한 15년 정도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열심히 했고 또 얼마 정도는 ‘교육전도사’ 였습니다. 
[정태기 칼럼] 사람을 살리는 가족 치료
지금 서울에는 1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들의 삶을 살펴보면 행복의 정도도 너무 다르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설동욱 목사가 전하는 ‘은혜의 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은 시간의 속도만큼 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인터넷으로 성경쓰고 QT하자’
인터넷으로 손쉽게 성경을 쓰고 말씀묵상(QT)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픈됐다. 직장선교와 성공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군인에게 군목있듯 교도소에 형목 필요해”
얼마 전 저서‘사형장일기’를 출간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문장식 목사(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 대표회장). 그가 ‘형목’ 제도 
“건강한 사회의 시작은 행복한 가정에서”
2004년 2월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정폭력 가해자의 92%가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폭력과 학대를 받았다고 한다. 청년 리더여, 소리를 들어라
청년목회자연합 월간 QTzine에 ‘오케스트라 리더십’을 연재하고 있는 양형주 목사(동안교회 청년부)가 3월 호에서는 “리더는 잘 들을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