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힐송 달린 첵, 한국 온다
호주 힐송교회 워십리더 달린 첵(Darlene Zschech)이 오는 5월 27일 한국을 방문한다. 기성, 130여 선교사 맞을 준비 한창
2007년은 성결교단 창립 1백주년인 동시에 해외선교 시작 82주년이 되는 해다. 
이만열 교수 “요즘교회, 고려시대 불교 타락보는 듯”
전 국사편찬위원장인 이만열 교수가 현재의 한국교회에 대해 “고려시대 불교의 타락을 보는 것 같다”강도높게 질책했다. 
만화로 만나는 주기철 목사
“나중에 하늘나라 가서 그분들 얼굴 뵐 거 아닙니까? 제대로 그리지 않으면 그분들 뵐 낯이 없지요.” 
한국교회의 위기극복을 위한 바른 교회론
70년대에 고도로 성장하던 한국의 개신교회는 80년대에 점차 성장속도가 둔화되더니 90년대에 이르러 정체 내지는 감소 상태를 맞이하게 되었다. 바티칸·베트남 외교 회담 급물살
지난 6일 열렸던 바티칸과 베트남의 대표단 회담에 참석한 단장들이 회담 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설교 잘하는 방법’ 강해 설교의 장점과 주의점
강해설교는 주해설교라고도 이름하는 설교로서 그 정의가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한국교회에 이미 소개된 바 있는 프레드릭 마이어는 그가 
“‘돕는 선교’ 아닌 ‘참여하는 선교’ 시대 왔다”
초교파 선교단체 인터콥(www.intercp.net)의 본부장 최바울 선교사가 한인 청년들에게 선교 비전을, 이민교회에 선교의 새 패러다임을 
박지성 선수를 통해 보는 진정한 섬김
축구 종주국인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명문 프로축구팀에 소속되어 성공적인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박지성 선수의 명성은 자신만의 Asian과 함께 하는 2세 목회 성공 높아
시카고 한인 제일장로교회 서상순 목사는 "현재 2세 목회가 쉽지 않다."며 2세 목회의 어려움을 나타냈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이민 1세 세대와 2세와의 세대 차이를 얘기했다. 美인권보고서, 남북한 모두 인권사각지대
미국 국무부는 6일(현지시각) 연례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남한은 여성과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침해문제가 심각하며 
박홍 신부 “도올은 이단 비스무레한 사람”
서강대학교 이사장인 박홍 신부가 도올 김용옥 교수의 구약폐기론 주장과 관련, “이단 비스무레한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CCM 그룹 헤리티지, 세상에서도 저력 과시
CCM 블랙가스펠그룹으로 활발히 사역하다 지난해 대중 가요 무대로 데뷔해 성공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헤리티지가 
실버대학 130여명 봄 학기 시작
형제교회 부설 실버대학(학장 김학인)이 지난 3일 2007년도 봄학기를 개강했다. 이번 봄학기의 등록 학생수는 130명가량으로 2007년 신입생은 60명 등록했다. 
‘한국교회 그래도 희망은 있다’
“3.1운동의 주도적 인물들 중 기독교인이 16명이었습니다. 이 말은 그 당시의 사회운동에 기독교인들이 적극 참여했다는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