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월드비전, MLB의류 가나에 보내
매년 메이저리그베이스볼(이하 MLB)에서는 선두를 차지하가 위해 치열한 경쟁이 일어난다. 하지만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는 법. MLB는 리그 챔피언이 결정된 직후 축하행사가 펼쳐질 수 있도록 양팀의 챔피언 로고가 새겨져 있… 
탈북자 생명처럼 아끼던 윤 목사, ‘용감상’ 수상
수 십 년간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탈북자를 도왔던 한국인 ‘필립 전 벅(Phillip Jun Buck, 66)’ 목사가 지난 16일 화요일 해럴드 프렛 하우스에서 '시민용감상'을 수상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post)가 보도했다. 영적 부흥 위해 기도하자
서북미 영적 부흥을 위해 빌리그래함 사역에서는 20일 오전 10시 타코마돔 전시장에서 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프랭클린그래함 축제를 앞두고 집회와 서북미 지역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한다. 창립 25주년 맞이한 시애틀임마누엘교회
시애틀임마누엘교회는 10월 28일 창립 25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해 오는 20일 임직식을 갖는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임직식에서는 2명의 집사와 4명의 권사가 새로이 직분을 받는다. 타코마중앙선교교회 부흥회
타코마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믿음의 성숙'으로 강사는 할렐루야 선교교회 담임 이광훈 목사다. 이 목사는 할렐루야 축구단과 태권도단을 창단하 
헌당예배 드린 시애틀큰사랑교회
시애틀큰사랑교회가 마운트레이크테라스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헌당예배를 드렸다. 14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 예배에는 미주한인장로교회(이하 KPCA) 소속 교회와 커뮤니티 곳곳에서 이를 축하하기 위해 3백여명이 모였다. 
[컬럼] 왜 교회에 다니느냐고 묻는다면
이민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교회에 다닌다고 말합니다. 혹시 안다니는 사람도 과거에는 다녔다고 말합니다. 열심인 사람은 매일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수요예배, 주일예배를 빠짐없이 다닙니다. 시간… 진료료 커뮤니티 섬기는 남선교회
미국장로교 서북부 남선교회가 오는 11월 3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의료선교활동을 실시한다. 서북부 남선교회는 4년 전부터 1년에 두 차례씩 시애틀, 브레머튼 등 여러 곳에서 의료선교활동을 펼쳐왔다. 시애틀은혜장로교회 부흥회 열려
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추계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류심현 목사(인천소명감리교회 담임)로 시애틀큰사랑교회 헌당예배
시애틀큰사랑교회(담임 변인복 목사)가 오는 14일 오후 7시 헌당예배를 드린다. 창립 2년만에 새 성전을 마련한 시애틀큰사랑교회는 이를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며, 이 날 예배에서는 담임 목사 위임식도 함께 진행한다. 암을 이긴 사람들 15일 모임
서북미 암 지원 협회 '암을 이긴 사람들'이 15일 모임을 가진다. '암을 이긴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암을 이긴 사람들의 간증을 나누고 있다. 10월에는 유방암에서 치유된 이현주 씨의 간증이 준비돼 있으며 김대식 장로가 나… 
여성예배사진

여성의 회복이 커뮤니티를 살린다
얼마 전 거리에서 낯선 사람과 포옹을 나누는 프리허그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껴안는 행위를 통해 서로가 다르지 않고 하나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작은 운… 
연합찬양예배사진2

찬양예배사진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