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한인연합감리교회 부흥 모색한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발전을 꾀하기 위한 모임이 시애틀에서 열려 눈길을 끈다. 파트너교회연합회(회장 이성현 목사) 2008년 정기모임이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타코마제일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박용규 목사)에서 열린다.
  • 이날 모임에는 30여명이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기도하기도 했다

    암, 당신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5대 사망원인 중 첫번째가 암이라고 한다. 암은 병 자체도 고통스럽지만 환자들을 사로잡는 것은 공포심, 두려움이다. 환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병과 치료법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같은 병을 이긴 사람들의 이야기
  • 장애우 컴퓨터 교실 개최

    장애우를 위한 컴퓨터 교실이 이번 주말에 열린다. 시애틀밀알선교단과 시애틀형제교회는 함께 24일부터 26일까지 장애우를 위한 컴퓨터 교실을 개최한다.
  • 서북미 미주장신대 신입생 모집

    미주한인장로회 서북미신학대학(이사장 임규영 목사, 학장 변인복 목사)이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 월드비전의 긴급구호세트

    월드비전, 북한 집중호우 피해자 돕기 캠페인 전개

    월드비전은 북한 홍수를 카테고리 2로 선포하고 지난 20일 2천개의 가정용 긴급 구호 세트 1차분을 북한으로 발송했다. 긴급 구호 세트에는 수재민들에게 필요한 150불 상당의 식량, 의약품, 개인 위생용품과 개스 버너, 옷 등이 …
  • 크리스찬치유목회연구원장 정태기 목사ⓒ페더럴웨이선교교회 제공

    치유와 회복 위한 정태기 목사 부흥회

    페더럴웨이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목사

    [칼럼] 진실하고 성실하게

    지금 한국에서는 가짜 학위 또는 학력 때문에 온 나라가 떠들썩합니다. 한국 사회에 영향을 끼치던 사람들이 적지 않게 포함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한국에서 가짜 박사학위로 사회가 떠들썩해진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을 …
  • 예배 후 한자리에 모인 순원들ⓒ시애틀형제교회

    우리요? 야외예배 통해 가까워졌어요

    지난 19일 시애틀형제교회 벨뷰 2교구는 레이크 사마미쉬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개최가 불확실해지기도 했지만 예정대로 오후 12시부터 시작됐다.
  • 성경적 부모상을 세운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미주 한인 아버지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아버지로 세워가자는 아버지학교가 오는 10월 시애틀 20차, 21차를 개최한다.
  • 지난 해 한우리 축제 모습ⓒ한우리 축제 제공

    한국 문화 알리는 한우리 축제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훼드럴웨이 커먼스몰에서는 한우리축제가 열린다. 한우리축제는 한인 이민 1백주년 이후 한인들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한국의 전통 문화 및 예술을 주류사회에 알리고자 2005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로 …
  • 이날 기념식에는 50여명이 참석했다

    제62회 광복절 기념식 열려

    방석문 사무총장이 기념식을 진행했으며 행사는 국민의례와 순국 선열에 대한 묵념 시간으로 시작됐다.
  •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은퇴 후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는 정남식 목사

    교회, 이민사회 필요 채워줘야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정남식 원로목사는 "교회가 이민자들의 요구를 '찾아서' 도와야 한다"고 교회의 커뮤니티에 대한 책임의식을 말한다. 동시에 "어려운 이민자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귀한 사역에 충실해야 한…
  • 40여명의 상록회 회원들은 브리어 공원에서 즐거운 한 때를 가졌다ⓒ시애틀온누리교회

    시애틀온누리교회 상록회 야유회

    시애틀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 상록회는 지난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브리어 공원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상록회는 60세 이상 된 성도들의 모임으로 이자리에는 40여명이 모였다.
  • 이날 준비 모임에는 3백여명의 목회자들이 모였다

    생명을 살리는 힘은 '기도'

    미국에서 14번째로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이자 빌리 그래함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그가 영적인 무덤이라고 불리는 서북미 지역의 영혼을 살리고자 찾아온다. 그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타코마돔에서 집회를 개최한다.
  • 각 교회들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운동을 통해서 우의를 다진다

    제 62회 광복절을 기념해 시애틀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는 매년 광복절마다 체육대회를 주최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하는 체육대회는 시애틀 지역 교회 연합을 위해 열리는 것으로 주종목은 …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