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종식 칼럼]거룩한 일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의 장소
얼마 전 청년들을 이끌고 수련회를 갔었다. 수련회에서 청년들이 많은 은혜를 받고 결단하는 것을 보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이곳은 비록 
“영화보니 쿨하네, 나도 바람 피울래” 대책 시급
유부녀의 외도를 유쾌하고 쿨하게 그려놓은 불륜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이 유부녀들에게 바람을 권하고 있다 
계속된 이슬람 종파 갈등에 인심도 떠나
지난 8월 빌리 그래함 박사는 기자 회견에서 중동은 성경의 주 무대였고 앞으로도 세계 역사는 중동에서 결정될지 모른다고 말했다. 적절한 지적이다. 이슬람과 유대교가 지배하는 
크리스 탐린, 올해도 최고 될까?
제38회 GMA 뮤직 어워드 후보자가 20일 발표된 가운데 크리스 탐린(Chris Tomlin)이 최다 부문에서 후보에 올라 역시 최고의 가수임을 입증했다 
[동정]김상근 목사 도미니카 방문
든든한 교회 김상근 목사는 2월 26(월)부터 3월 2일(금)까지 신학교 강의차 도미니카를 방문한다. 
'예배는 하나님 임재에 대한 반응'
조이 예배학교는 순전히 예배의 본질에 대해서 공부하고 함께 생각해보고, 또 예배 사역자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사역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된 예배학교 
하득희 목사 '기적의 영어회화' 종료
미국에 살면서도 영어로 인해 낙심하고 절망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아주 쉽고 간단한 훈련으로 거침없이 
[기고]D 12를 참석하고
교회에서는 성도들을 말씀으로 교육하여 건강한 성도들로 만들기 위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성경공부와 제자훈련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예배자의 하나님 바로 알기'
제 1회 조이예배학교가 '예배자의 하나님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퀸즈한인교회서 진행되고 
퀸즈한인, 선교하는 교회로 재도약하겠다
제 1회 퀸즈한인교회 선교대회가 2월 24일(토), 25일(일) 양일간 퀸즈한인교회(담임 고성삼 목사) 본당에서 진행된다. 
조엘 오스틴 메가처치 성장에 “긍정”
베스트셀러 ‘긍정의 힘’의 저자이자 미국 레이크우드교회 담임 조엘 오스틴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교회 성장에 대한 낙관론을 펼쳤다 지옥훈련하고 나면 선교 헌신도 높아져
5만 한국교회 중 해외선교에 참여하는 교회는 약 15%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중 상당수 교회들이 선교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선교 자원과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성공회, 미국과 사실상 결별... 가톨릭과 통합 논의
영국 성공회와 로마 가톨릭을 교황의 영도 아래 통합하자는 내용의 제안서가 연내 발표될 예정이라고 19일 영국 더 타임스가 보도했다. ‘통합과 선교를 위한 
[류병재 칼럼] 수퍼볼 우승 트로피보다 더 소중한 것
지난 2월 4일 주일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수퍼볼 결승전이 있었습니다. 몇 년 전 하인즈 워드가 MVP상을 타면서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경기입니다 
“꿈이 있다면 지켜내야 돼. 못할 거라는 말은 무시해”
의료기기 판매원 크리스 가드너(윌 스미스)에게 아내와 하나밖에 없는 아들 크리스토퍼(제이든 스미스)는 삶의 전부다. 크리스는 이들을 위해 하루 종일 의사들을 찾아다니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