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뉴저지 제88주년 삼일절 기념식 가져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삼일절 기념식은 고한석 실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기도 순서를 맡은 이재덕 목사(뉴욕교협 사무총장)는 삼일절을 맞아 한인동포사회가 화해와 
선교사 10명 중 1명 정서적 도움 필요해
선교사 및 선교사 지망생들의 10명 중 1명은 심리·정서적으로 전문가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APC 뉴욕 동·서노회 정기노회 3월 5일부터 6일까지
3월을 맞아 각 교단별·노회별 정기노회가 연이어 진행된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동노회(노회장 김남수 목사, 뉴저지 아가페장로교회)는 제 60회 정기노회를 
주요 국가 대사들 “선교대사의 사명 감당하겠다”
주요 국가 외교 대사 부부와 전직 외교관 등 약 1백여 명의 재외공관장들이 북한동포와 7백만 해외동포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외교통상부 신우회와 극동방송은 28일 오전 7시 서울시내 한 
“삼일절 정신 이어받아 민주주의 수호하자”
88주년 3.1절을 기념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KICA)가 지난달 28일 오후 명성교회에서 ‘3.1절 기념 연합예배’를 타이타닉 감독, 엉터리 고고학자로 변신해 파문
영화 ‘타이타닉’을 제작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엉터리 성서 고고학자를 자청하고 나섰다. 그는 ‘The Lost Tomb of Jesus(사라진 예수의 무덤)’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한미자유수호운동본부, 조국을 위한 미주동포 시국선언
조국을 위한 미주동포 시국선언 대회가 28일(수) 오전 11시 맨하탄에 위치한 뉴욕한인회에서 열렸다. 
시국강연(삭제금지)1

[이선일 칼럼]창조적인 교회(Creative Church)
지난 주간에 달라스의 Fellowship Church에서 열린 Creative Church Conference에 다녀왔습니다. turning WHAT IF into WHAT IS라는 주제로 열린 모임에 약 3,500여명의 목회자와 월드비전 뉴욕지역 신년 감사의 밤 진행
한국 전쟁 직후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월드비전은 각 지역별로 후원자 감사의 밤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지역은 지난 26일(월) 대동연회장에서 '신년 감사의 밤'을 
월드비전, 모잠비크 위한 성금 모금
최근 열대성 집중호우가 아프리카 모잠비크를 강타해 현재까지 4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시속 170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열대성 폭풍 파비오(Favio)로 인해 모잠비크는 17만명이 집을 버리고 
“교회 부흥, 반드시 됩니다!”
“고기가 이렇게 많은데, 열정과 의지만 있으면 전도, 반드시 됩니다.” 27일 퀸즈중앙장로 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사모 세미나. 오늘도 박재열 목사(한국 동선교회담임) 불신자 전도에 대한 뜨거운 심장을 토해냈다. 
월드비전(삭제금지)2

월드비전(삭제금지)

월드비전 신년 감사의 밤 진행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 뉴욕지역 신년 감사의 밤'이 지난 26일(월)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200여명의 월드비전 후원자·운영위원회 임원들·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참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