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히스패닉 이민자들에 의해 미국 가톨릭 변화
미국 가톨릭이 급증하는 히스패닉 이민자들로 인해 큰 변화를 겪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에 거주하는 히스패닉 이민자들은 은사주의적 가톨릭 터키 기독인 살해사건 범인, 성경공부 미끼로 접근
최근 터키에서 발생한 기독교인 살해사건의 범인들이 사건발생 한 달 전부터 성경공부를 미끼로 희생자들에게 접근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사실이 알려졌다. 
반갑다 성화신학교 동기들아!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평양의 성화신학교의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는 작년 5월 LA에서 열린 제1회 성화신학교 해외 동문회에 이어 두 번째 갖는 동문회이다. 한국에서, 캘리포니아, 시애틀, 뉴욕 북부, 뉴저지에…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사들 한 자리에
제33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의 개회예배가 2일 오전 10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1만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기 목사의 설교로 드려졌다. 
[유태웅 찬양칼럼]행복이 주는 찬양
나의 소원, 내가 이루고자 하는 욕망을 위해서 간구하였는데 이루어지지 아니할 때, 응답이 없을 때, 하나님이 내 요구를 물리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것을 감사합니다. 하는 ‘믿음의 자세’가 중요한 것입니다. 
“Touching INDIA”
인도 뉴 델리에서 사역하고 있는 유동윤 선교사와 United Brethren Mission을 후원하는 찬양의 밤이 5월 4일(금) 뉴욕성서교회(담임 김종일 목사)에서 열린다. 
뉴욕교협, 제9회 청소년 농구대회 개최
한 교회에서 2개 팀까지 참여 가능하며 중등부 팀, 고등부 팀으로 나누되 선수 구성이 어려운 교회는 중등부와 고등부를 혼합해서 팀을 결성하고 고등부 팀으로 출전해야 한다. 
뉴욕목사회 4월 특별기도회 사진1

뉴욕목사회 4월 특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춘석 목사)에서 지난 3월부터 시작한 특별기도회가 4월에는 30일(월) 오후 8시30분 뉴욕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에서 열렸다. 
동부와 서부, 국가기도일, 미국과 버지니아텍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회
오는 5월 3일(목), 국가기도일을 맞아 퀸즈중앙장로교회에서 연합기도회가 열린다. 이 기도회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 목사)와 한인목사회(회장 정춘석 목사)가 공동 주최 
제 28회 기독교 미주성결교회 총회 성료
제28회 기독교미주성결교회 총회가 미국, 캐나다, 남미, 한국 등지에서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23일(월)-27일(금)까지 아틀란타 한인성결교회와 Holiday Inn Atlanta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성령이여 다시 부흥케 하소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KAPC, 총회장 전덕영 목사)와 미주한인장로회(이하 KPCA, 총회장 송병기 목사)가 교단 역사상 최초로 북미주연합대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뉴욕장로교회, 이영희 목사 후생문제 매듭
공동의회를 통해 결정된 사항에 의하면 뉴욕장로교회는 이영희 목사가 거처했던 사택을 모게지 완불(현재까지 남은 모게지는 약 26만불) 후 명의이전해주고 현금 50만불을 주기로 했으며 특별모금도 국가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교협측은 “우리들의 조국인 대한민국과 제2 조국인 미국이 전쟁과 테러, 총기사건, 마약, 경제적 어려움 등 총제적으로 위기의식이 팽배한 시점입니다. 더욱이 조국과 미국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대선이 임박한 이때에 
북미 원주민 선교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