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교협 추모예배 사진1

버지니아텍 한인 기독동아리 KCCC 기도회 가져
버지니아총격사건의 범인이 한인으로 밝혀지면서 전 한국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더 큰 충격을 입은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범인과 같은 지역출신인 버지니아텍 한인학생들일 것이다. 
뉴욕교협 및 목사회,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 추모예배
이민가정에 정신질환을 겪는 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영혼을 다루는 교회가 여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복음을 가지고 이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하소서. 사상자들과 유가족들을 도울 수 있는 자들에게 
원로목사회 4월 정기월례예배
19일 오전 11시, 뉴욕동양제일교회(담임 김일광 목사)에서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 4월 정기월례회예배를 드렸다. 
버지니아 참사 당시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
지난 월요일 총격 사건이 난 이후 버지니아 공대는 이번 주까지 휴교를 선포했다. 캠퍼스 안은 집으로 떠난 학생들로 인해 조용하기만 하다. 하지만 캠퍼스 선교단체와 주위 교회들은 학교를 지키고 있다. 그들은 남아있는 사람… 
시애틀, 희생자 위한 촛불기도회 열어
NKPC 서부지역 한인교회연합회는 18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를 가졌다. 
국가기도일, 미국과 VT 총격사건 피해자들 위한 특별 기도회
매년 5월 첫 목요일은 National Day of Prayer로 미국의 전국민이 각계층의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다. 
[기고]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것은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
아내와 나는 지난 달 한국을 방문했을때 오랜 친분을 쌓아왔던 성시화운동을 이끄시는 전용태 장로님을 만났었습니다. 전장로님은 4월에 있을 라스베가스의 모임에서 100여명의 한국인 목사님들과 함께 "어떻게 미국에 살고 있… 
[독자투고]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은 우리 모두의 책임”
미국에서만도 1992년 4월 29일 LA에서 일어난 흑인폭동이 있어 많은 한인들이 피해를 당했으며, 1995년 4월 19일 아침 오클라호마 시티의 연방정부를 시한부 폭탄물을 실었던 트럭으로 공격하여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지난 1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제55회 실행위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권오성 KNCC 총무는 이번 사건에 대해 “참사 책임 통감”...한국교회 일주일간 추모기간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부상자 및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을 ‘한국교회 추모주간’으로 선포했다 
버지니아 공대 참사, CCC 멤버 4명 희생돼
미국 사상 최악의 학원 총기난사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33명 가운데 대학생선교회 CCC 멤버도 4명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기고]If not us, who? (우리가 아니면 누가 할까?)
경악에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단 말인가? 아무리 조승희 군의 입장을 이해해 보려 해도 끔찍한 현실 앞에 도저히 
'미국 내 한국 젊은이들, 내면에 깊은 혼돈과 불안 존재'
“미국에 있는 한인 청년들은 겉으로는 충분히 성숙해 보이지만 그들의 내면에는 혼돈과 불안이 존재하고, 인생경험이 적어 아직 비성숙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 
[인터뷰] 자마 대표 김춘근 장로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