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KCC, 18일 추모예배 갖고 추모펀드 조성할 계획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KCC(The Korean American Church Coalition, 대표 손인식 목사)는 내일(18일) 오후 7시 30분 베델한인교회에서 
이태식 대사 '총격사건 자성의 뜻으로 금식을'
이태식 주미 한국 대사는 17일 버지니아텍 총격 사건의 가해자가 한국 교포학생으로 밝혀짐에 따라 한인 사회에 대해 희생자 유족은 물론 미국 사회 전체와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자성하는 뜻으로 금식을 하자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미 대학 총기사건 희생자에 애도 표명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은 버지니아 공과대학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대해서 한국시간으로 4.17 및 18일 두 차례나 애도를 표명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중앙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pics only

페어팩스 카운티 중앙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
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가 16일 저녁 8시 패어팩스 카운티 중앙홀에서 열렸다. 
LA, 버지니아공대 희생자촛불집회
17일 오후 4시에 열린 한인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Virginia Tech 희생자 촛불집회'를 가졌다. 많은 남가주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모여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안타깝게 희생된 학생들을 두고 애통해 했다. 
[추모글]아, 버지니아 텍 !
끔찍한 일이다. 사람이 사람의 생명을 끊다니. 백주에, 그것도 서른도 넘는 사람들을 총으로 쏘아 목숨을 빼앗다니. 전쟁터도 아닌 대학 캠퍼스에서, 강의실에서. DC, LA 오늘 저녁 촛불 추모예배 열려
미 역사상 초유의 학원 총기난사 사건. 그 범인이 버지니아 공대 영문과 학생인 이민 1.5세 한인으로 알려져 한인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워싱턴 교회협의회(회장 이병완 목사)는 "오늘 아침, 워싱턴 교협과 한인회 회원들이 이… 
버지니아공대 참사, 추모·기도의 물결 이어져
미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어제 33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총기사건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기 시작했다. 
불교 국가 강타한 한류 열풍을 복음으로
지난 3월 미얀마에서 기독교 찬양 콘서트가 열렸다. 인구의 86%가 불교인인 ‘불심의 국가’ 미얀마에서 찬양 콘서트는 극히 이례적인 행사였지만 주민들의 호응은 좋았다. 
뉴저지 감람산교회, 우리엘 남성중창단 초청 음악예배
뉴저지 감람산교회(담임 윤사무엘 목사)는 지난 14일 우리엘남성중창단(단장 임형규 장로)을 초청, 음악예배를 드렸다.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 사진
'총기 난사' 범인, 23세 한국계 남성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한국계인 조승희씨(23.영문학과)라고 현지 경찰이 공식 발표했다. 
개척 3주년 맞이한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
2004년, '세상의 꿈과 사랑이 되겠습니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했던 1.5세를 위한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담임 이승렬 목사) 어느덧 3년이란 세월이 흘러 3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5월은 가정의 달, 아버지·어머니학교 연이어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뉴욕·뉴저지 18기가 뉴저지 찬양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