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기고]If not us, who? (우리가 아니면 누가 할까?)
경악에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질렀단 말인가? 아무리 조승희 군의 입장을 이해해 보려 해도 끔찍한 현실 앞에 도저히 
'미국 내 한국 젊은이들, 내면에 깊은 혼돈과 불안 존재'
“미국에 있는 한인 청년들은 겉으로는 충분히 성숙해 보이지만 그들의 내면에는 혼돈과 불안이 존재하고, 인생경험이 적어 아직 비성숙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 
[인터뷰] 자마 대표 김춘근 장로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교계 오피니언 리더들 인터뷰
정말 마음이 착잡합니다. 범인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어려서 부터 교육과 양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일어나게 된 결과이지요. 공립학교에서는 윤리 도덕을 없앴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교… 
반 사회적 이상 성격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에 대해
정말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을까 하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언론 매체마다 저마다의 정보와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사건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기에는 아직도 불충분합니다 
[기고]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요?
이 사건으로 희생된 모든 분들에 대한 애도의 표시와 함께 그들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하길 바랍니다. 무엇으로도 졸지에 사랑하는 자식과 한인교회와 목사님들께 드리는 호소문
지난 4월 16일 버지니아 텍에서 일어난 가히 학살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사건의 소식을 들으면서 온 나라가 슬픔과 충격에 싸여 있습니다. 샌 구본우 총영사, VT사건 때문에 국가관계 악화되지 않을 것
최근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참사사건 이후 미국내 한인뿐 아니라 본국에서도 침통하고 수치스러워 하는 분위기이며, 향후 미국과 국가적인 관계의 악화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이들이 미 전역 한인사회 추모예배, 특별 기도회
16일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충격이 3일째인 오늘도 채 가시지 않고 있다. 
[추모글]우리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학문의 전당인 대학에서 대낮에 33명이 죽어가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 온 세계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특히 범인이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잔인한 범죄를 저지름은 경악할 수밖에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에 한기총, 한기협 깊은 애도 표시
18일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들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총무 권오성 목사)는 애통함과 위로를 표현하며 
남가주 목회자, 성도 이구동성 애통함과 비극 표현
'Virginia Tech 희생자 추모 촛불예배'를 통해 만난 남가주 목회자와 성도들은 갑자기 일어난 비극적 사건 때문에 상당히 충격을 받은 표정이였다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도 추모기도회 진행
국제장애인선교회의 임선숙 총무는 "이번 버지니아 대학 권총 사건으로 희생된 분들을 위해 모든 축제적인 분위기를 자재하여야 할 때임으로 본 선교회는 그 날 참석한 모든 분과 뜻깊은 자리로 마련하고자 
부시 대통령, 버지니아 공대에서 애도의 뜻 전해
17일, 이 날은 버지니아 공대의 학생들과 전 국민이 깊은 슬픔으로 애도하는 날이었다. 뉴욕교계연합 추모예배는 19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뉴욕교협(회장 정수명 목사)과 뉴욕목사회(회장 정춘석 목사)는 18일 오전 회의를 통해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에 관련한 연합추모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