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팔공산에서 시작된 문학의 DNA, 두 형제가 함께 꽃피우다
대구 팔공산 자락에서 자란 이헌구 씨는 35년째 방수 전문 건설업체 ㈜동방케미칼 대표로 재직하며 평생 한 우물만 파온 삶을 살아왔다. 그러나 인생의 육십 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그의 삶에는 새로운 변화가 찾아왔다. 
감염자 사망 후에도 전파되는 에볼라의 위험성
에볼라 바이러스는 감염자가 사망한 후에도 전파력을 유지하는 극도로 위험한 이 바이러스다.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7일 콩고민주공화국(DRC)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대규모 발생이 확인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WHO는 이번 사태를… 
[신성욱 교수 칼럼] 그러하여도...
[1]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자신만 아는 깊은 밤이 찾아온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마음속에서는 남모르는 눈물을 흘리는 밤이 있다. 사람들에게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무너지는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에 대하여 (I)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구약 … [사설] '선택적 분노'에 맞선 '분노할 권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2030 젊은이들의 '국민 참정권 훼손' 규탄 시위가 전국 대학가와 신학대학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에 침묵하고 있는 이들의 '선택적 분노'가 도마 위에 올랐다. 전국의…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육신의 필요를 넘어 영혼의 갈급함으로
노숙인들을 위한 도시락 패키지를 만들 때 필요한 몇 가지 물품을 삼일교회에 가져다드리기 위해 파크랜드 교회에 잠시 들렸습니다. 짐을 챙기고 있는 도중에 조슈아와 리사가 차를 타고 왔는데, 조슈아가 화장실이 급하다며 …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위기를 몰고 온 것은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이미 오래전부터 안고 살던 상처의 딱지를 떼어내어 그 속을 보여주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차마 소리 내어 말하지 못하는 진실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 
[강태광 칼럼] 아뿔싸! 선교지가 되었습니다!
최근 한국교회를 돌아보며 한국이 선교지가 되어 버린 것을 느낀다. 분주히 살다가 문득 돌아본 조국이 척박한 선교지가 된 것을 깨닫고 화들짝 놀랐다. 한국의 젊은 세대 사회는 웬만한 선교지보다 훨씬 척박하다. 복음화율이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성경에 대하여 (II)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 정정…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성경에 대하여 (I)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모든 …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견제받지 않는 권력 선관위
선관위는 헌법기관이라는 지위를 내세우며 마치 '치외법권'이나 '성역'인 것처럼 행동해 왔다. '친인척 특혜 채용' 사태와 '감사원 감사 거부'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낳은 모든 무능과 오만의 뿌리를 보여주는 핵심적인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말은 영국의 소설가 조지 엘리엇이 남긴 말입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자신을 과거에 가두어 놓으려고 합니다. 인생의 후반부로 갈수록 후회는 늘고 가능성은 줄어드… 
[신성욱 교수 칼럼] 성경 100독을 한 선배로부터 받은 도전과 변화
[1] 내일 주일은 서울 모 교회에서 설교와 함께 특강을 하는 날이다. 그 교회에서 설교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왜냐하면 신대원 1학년 말, 교육전도사 사역을 위해 지원했다가 떨어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그때 … 
[이진호 칼럼] 좋은 의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여러 번 비슷한 상황을 보았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열심도 있었습니다. 헌신하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갈등이 생겼습니다. 불행히도 그 갈등은 악한 … 
[정찬길 칼럼] 우리는 한 몸입니다
유월 첫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놀랍기도 하고,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상반기를 돌아보면 정말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