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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참 복음이란?

    [1] 오늘 교인들이나 설교자들의 마음 속에 율법적 요소가 너무 많음을 본다. 이것은 한국 교회가 아직도 기독교의 정수인 ‘복음’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보디 바우캄(Voddie Baucham…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666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요한계시록 13장 18절) 신약 성경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 666은 짐승의 숫자고 그것은 사람의 숫자…
  • 1

    [둥지선교회 노숙자 선교 칼럼] 하나님의 생각으로 마음을 채우라

    오랜만에 장을 보고, 목요일에 사용할 샐러드도 냉장고에 넣어둘 겸 Parkland First Baptist Church에 들렸습니다. 두 주간 자리를 비우느라 교회 열쇠를 이사님께 맡겨둔 것을 깜박한 탓에, 앨런(Alan) 목사님께 부탁해 문을 열어야 했습…
  • 김인수 목사(전 미주장신대 총장)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14만 4천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요한계시록 7장 4절) 요한계시록에 보면 14만 4천이라는 말이 세 번 나옵니다.(7:4, 14:1, 14:3) 이 숫자는 이스라…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비책

    [1] 한 때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관한 책들이 봇물 터지듯 출간된 적이 있다. 지금도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같은 값이면 하나님의 음성을 통해서 그분의 뜻을 명확하게 알고 살아가면 좋다…
  • 조셉 마테라 목사.

    많은 교회에 진정한 신자가 적은 7가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많은 교회에 진정한 신자가 적은 7가지 이유'(7 reasons why many churches only have a few true believers)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한국교회의 근본주의화를 우려한다!

    최근 한국교회가 지나치게 경화(硬化)되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신학적으로 말하면 한국교회가 근본주의 노선으로 기울고 있다. 소위 아스팔트 보수주의를 대변하는 세력으로 교회가 부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교회사…
  • 정성구 박사

    스타벅스(Starbucks)

    나는 커피를 안 마신다. 그렇다고 커피를 못 마시는 것은 아니다. 1970년대는 한국에 커피가 생산되지 않았고, 다방에 커피가 있었지만, 미군들의 씨레이스 박스에서 나온 커피를 사용하기도 했다. 당시 신문에 나온 기사에 의하…
  • 크리스토퍼 베넥 목사. ©Christian Post

    AI 시대, 지역 교회의 목회적 분별력이 필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크리스토퍼 베넥 목사의 기고글인 '교황의 AI 회칙, 왜 지역 교회에는 충분하지 않은가'(Why the Pope's new AI encyclical isn't enough for local churches)를 5월 25일 게재했다. 크리스토퍼 베넥 목사는 신기술과 신…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저는 성경에 나오는 두 종류의 새를 참 좋아합니다. 하나는 비둘기이고, 또 하나는 독수리입니다. 비둘기는 평화와 순결과 성령님의 상징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님이 비둘기처럼 임하셨습…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생활의 달인’과 ‘설교의 달인’

    [1] 내일은 공휴일이자 결혼기념일 하루 전날이다. 결혼기념일인 화요일엔 수업하러 학교에 가야 해서 내일 아내랑 뭔가를 하긴 해야 할 거 같다. 하지만 뭘 해야 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 둘째 딸이 “내일 뭐 할 거야?”라고 …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장로 칼럼] 한국교회의 부흥은 성도들이 은혜와 순종을 함께 붙드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쇠잔해가는 가장 깊은 이유 가운데 하나는 구원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거나 왜곡시킨 데 있다. 믿음은 강조했지만 순종을 약화시켰고, 은혜는 말했지만 거룩은 잃어버렸으며, 축복은 외쳤지만 십자가의 길은 …
  • 올투게더 인 러브의 양한나 대표가 지난해 개최된 3회 나드리 콘서트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5월에 전하는 가족 선물, 제 4회 '나드리 콘서트'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민 생활 속에서 홀로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니어 부모님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기쁨의 자리가 마련된다. 오렌지카운티의 시니어 정신건강센터인 ‘올투게더 인 러브(Altogether in Love, 대표 양한나)’…
  •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정찬길 목사

    [정찬길 칼럼] 영혼을 품는 공동체

    오늘 예배 후에는 새가족 환영회가 열립니다. 담당자에게 들으니 이번이 역대 가장 많은 새가족이 참여하는 환영회라고 합니다. 이 시간을 위해 새가족팀과 여러 부서가 마음을 모아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찬양뿐 아니라 …
  •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 이민규 목사

    [이민규 칼럼] 기억과 감사

    전쟁기념관 한쪽 벽에는 수많은 이름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어떤 이름은 아직 스무 살도 되지 못한 젊은 나이에 멈춰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지만, 누군가는 그 하루를 남겨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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