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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애틀 지구촌교회 김성수 목사

    [김성수 칼럼] 삶으로 흘러 넘치는 전도

    '전도'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많은 분들이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두렵다. 거절이 무섭다. 오랜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걱정된다." 또 복음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 어느 타이밍이 맞는 건지... 그래서 전도는 늘 …
  • 타코마 반석장로교회 성종근 목사

    [성종근 칼럼] 성령의 사람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식주입니다. 성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성령의 충만입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주"라 고백할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살지 않으면 변화도 없고 성령의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시험 속에서 드러나는 믿음

    5월의 마지막 주일이자 긴 연휴가 이어지는 주말입니다.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두꺼운 외투가 필요하지만, 길어진 여름의 햇살이 우리의 마음까지 환하게 비추어 주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졸업 시즌을 맞아 타지에 있던 자녀들…
  • [사설] '두 국가' 명시한 통일백서, 통일 포기선언?

    이재명 정부의 첫 통일백서에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인 두 국가 관계'가 명시됐다. 북한이 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데 이어 정부가 그걸 처음으로 공식 인정하는 듯한 표현을 문서화 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적지…
  • 이상명 총장(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5] 안식은 헌신의 반대말이 아니다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인근의 한 중형 교회. 부교역자로 3년째 사역하던 30대 초반의 전도사가 어느 날 담임목사에게 조용히 사직서를 내밀었다. 이유는 간결했다. “저도 제 삶이 필요합니다.” 주 6일 사역, 새벽기도 인도, …
  • [사설] 국가 경제를 볼모로 벌이는 위험한 도박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사후 조정이 끝내 결렬되면서 노조는 예정한 대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중앙노동위는 20일 새벽까지 이어진 회의에서 큰 틀의 합…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장로 칼럼] 믿음만 강조하고 인간의 노력을 무시할 때 나타나는 교회의 타락과 영적 쇠락

    종교개혁 이후 기독교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위대한 진리를 붙들어 왔다. 인간의 공로나 선행으로는 결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만이 인간을 구원한다는 사실은 기독교 신앙…
  • 주님세운교회 박성규 원로목사

    [기고] 주님세운교회 박성규 원로 목사 ​“의인을 찾습니다”

    일본의 “가스미”라는 슈퍼를 창업한 가미야바시 사장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2차대전 당시 장교로 참전했다가 파푸아 뉴기니에서 큰 태풍을 만나 표류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군인은 표류 중 갈증 때문에 바닷물을 마…
  • 김인수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장 2-3절) 매년 5월은 효도의 달입니다. 한국에서는 5월 8일이 어버이날인데, 미국에서는 5월 둘째 주…
  •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신성욱 교수 칼럼] “Your god is not my god. Their God is my God.”

    [1] 이 아침에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가 남긴 한마디의 문장이 내 마음에 큰 도전으로 다가온다. “Your life as a Christian should make non-believers question their disbelief in God.”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의 …
  • [사설] '한 뿌리 두 신학대' 125년 역사와 당면 과제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와 총신대학교(총신대)가 각각 개교 125주년을 맞았다. 1901년 설립된 평양 신학교에 뿌리를 둔 두 신학대는 오랜 역사 속에서 각기 한국교회 신학 교육을 선도하며 숱한 영적 지도자를 배출해 낸 공통분…
  • [사설] 10대 청소년이 종교를 외면하는 까닭

    한국 10대 청소년(13~18세) 83%가 종교가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믿는 종교가 있다는 응답이 17%에 불과했다.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3~18세 1,039명…
  • 강태광 목사(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칼럼] 끝자락에서 드리는 기도

    짧은 한국 방문 기간에 하나개 해수욕장을 두 번이나 찾았다. 하나개 해수욕장 가는 길은 복잡했다. 숙소에서 버스로 공항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한참을 기다려 공항버스로 인천공항으로 간다. 그리고 공항에서 기다리다 C목사…
  • 사무엘 벤우르. ©Christian Post

    하나님을 지우고 당(黨)을 세우다: 성경마저 다시 쓰는 중국 공산당의 민낯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벤우르의 기고글인 "중국 공산당의 '성경 다시 쓰기':시진핑 체제 아래 왜곡 논란"(Xi Jinping's CCP is re-writing the Bible)을 5월 13일 게재했다. 사무엘 벤우르는 민주주의수호재단(Foundation for Defense …
  • [사설] '한 뿌리 두 신학대' 125년 역사와 당면 과제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와 총신대학교(총신대)가 각각 개교 125주년을 맞았다. 1901년 설립된 평양 신학교에 뿌리를 둔 두 신학대는 오랜 역사 속에서 각기 한국교회 신학 교육을 선도하며 숱한 영적 지도자를 배출해 낸 공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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