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가주동신교회 19일 창립 제29주년 기념예배
남가주동신교회(손병렬 목사)는 창립 제29주년을 맞아 19일(주일) 창립 기념 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에는 창립기념헌금 순서를 가지며 3부 예배시 장학금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우리의 희망, 건강한 자녀교육 세미나
감사한인교회(담임 목사)는 오는 22일(수) 오후 7시 30분 감사부모교실 '우리의 희망, 건강한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회측은 새 학기를 시작하며 건강한 자녀 교육을 위한 전문인들과의 대화 및 체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 SAM의료복지재단, '사랑의 왕진가방' 1만개 보급
SAM샘의료복지재단(대표 박세록 장로) 한국 본부는 한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의 왕진가방’ 1만개 전면 재보급 행사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단동의 샘 단동복지병원에서 진행한다. 지난 2004년 12월 기초의… 미얀마 핍박 받는 목사, “주님은 항상 좋으신 분”
전세계에 박해 소식을 전하고 있는 RI(Release International)가 미얀마 정권의 박해 아래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고아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 한 선교사의 간증을 전했다. 스데반(가명) 목사와 40여 명의 고아들은 함께 살던 집이 미얀마 … “이슬람,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최근 발생한 아프간 피랍사태로 이슬람선교에 우려의 목소리가 기독교안팎으로 터져나오고 있다. 사회적으로 이슈화됐던 이슬람선교의 당위성 여부에 대한 문제를 배제하더라도 방법적인 부분에서 시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기… 범종교인 한 목소리, '탈레반은 인질 석방하라'
남가주 범종교인들이 아프간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억류된 피랍자들의 석방을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기독교, 천주고,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종파와 인종을 초월해 모인 범종교인들은 17일(금) LA 알바로도에 있는 … 건강한 가정 세우는 CMF의 결혼교실, 아내교실
'건강한 부부,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힘쓰는 CMF(Christian Marriage&Family Ministrise, 대표 김철민 장로)가 9월 9일과 10일 각각 결혼교실과 아내교실을 실시한다. 결혼 적령기의 젊은이들에 결혼에 대한 꿈과 이상을 심어 주게 될 '결혼교… 
뉴욕성결교회, 멕시코서 단기선교 펼쳐
뉴욕성결교회(담임 장석진 목사) 대학생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8월 2일부터 9일까지 뉴욕성결교회가 지원·개척한 멕시코 베라크루즈 주에 있는 마르티네스 델라 또레 선교센터를 한인 역사박물관, 이민사 2세 교육에 박차
2세 역사 교육을 위한 '한인 역사박물관' 기금모금을 위한 특별강연 및 문화 한마당이 17일 윌셔 프라자 호텔에서 마련됐다. 지난 2002년 8월 설립된 한인 역사박물관은 역사 자료수집, 연구, 전시와 2세 교육이라는 미래를 향한 다… 은혜한인교회, '담장을 넘어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을 맞이해 '추계 부흥성회'를 30일(목)부터 내달 2일(주일)까지 개최한다. 
D12 컨퍼런스 준비 본격적인 돌입
D12 컨퍼런스 준비위원회는 한국에서 행사 디렉터와 찬양인도자(권요한 전도사) 등이 뉴욕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컨퍼런스 준비에 들어갔다. 개강 앞둔 자녀, 은혜 충만한 기도 심어주자
유니온교회(담임 이정근 목사)는 오는 23일(목)부터 오는 25일(토)까지 자녀를 위한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Back to School, Back to Spirit'이라는 주제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이번 새벽기도회는 개학을 앞둔 학생들이 충만한 영… 범종교인 탈레반 피랍자 '석방' 한 목소리
남가주 범종교인들이 아프간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억류된 피랍자들의 석방을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기독교, 천주고,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종파와 인종을 초월해 모인 범종교인들은 17일(금) LA 알바로도에 있는 … [박성근 칼럼] 순교의 피는 아름답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순교자의 피 위에 세워져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희생 없이 일어난 복음의 부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근한 예로 우리나라의 경우만 보아도,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교와 쇄국주의의 관문을 뚫고 이 땅에 들어오… 석방된 2명 귀국 모습, 가족 안도와 심란함 교차
피랍자 가족은 17일(본국 시간) 오후에 귀국한 김경자, 김지나씨 모습을 지켜 보며 안도 눈물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