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들이 새겨들을만한 락 장관의 메시지
게리 락 연방 상무부 장관. 그는 중국계 미국인 최초로 상무부 장관이 된 사람이며 또 중국계 미국인 최초로 주지사가 되어 8년 간 워싱턴주를 위해 일하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중국계 미국인 최초로 주중미국대사로‥ [김호환 신학단상] 21세기 영성과 능력목회
인간 구령과 능력사역은 초대교회에서는 결코 다른 것이 아니었다. 이것들을 다른 두 개의 사건으로 간주했던 것은 후기 교회신학자들의 잘못이었다. 심지어 이론중심의 신학전개를 외치고 있었던 교부들의 글 속에서도 인간.. 
바나리서치 조사, 美 기독교인 십일조 인구 고작 4퍼센트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미국인들이 교회에 내는 헌금과 십일조에 인색해지고 있다고 최근 연구결과 밝혀졌다. 지난 12일 발표된 바나리서치 조사결과 4월 실시된 설문에 응한 응답자들 가운데 30퍼센트는 지난 3개월 간 교회나 “‘부동산 신화’냐구요? ‘절대순종’과 ‘절대축복’ 이야기입니다”
천혜의 땅 뉴질랜드, 가장 큰 도시 오클랜드의 남쪽 마누카우에는 ‘기적의 빌딩’이라 불리는 두 개의 빌딩이 우뚝 서 있다. 이 두 빌딩에는 청년들을 믿음 안에서 교육하는 영어학교 ‘오클랜드 에든버러 칼리지(Auckland Edinburg 
한기총 김용호 직무대행, 청문 절차 마무리
수 개월을 끌어온 한기총 사태를 드디어 매듭지을 수 있을까.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용호 변호사가 조만간 현 사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한기총 사태에 관련된 이들과 청문을 진행해온‥ 
빌리 그래함 목사, 폐렴 증세로 입원
빌리 그래함 목사가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92세의 노령에 지병을 앓고 있는 그래함 목사는 현지 시각으로 11일 오전 호흡 곤란 증세로 인해 자택이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롯 인근 애쉬빌의 선교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 주지사 서명, 반이민법안 결국 입안
애리조나식 반이민법안 HB87이 결국 입안됐다. 한인사회를 포함한 이민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결사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단 딜 주지사가 오늘(13일) 낮 12시 HB 87에 공식 서명한 것. 이에 거부권 운동에 동참했던 소수계 … 
헤븐리보이스콰이어, 어린이들의 소망 담은 첫 공연
헤븐리 보이스 콰이어(단장 강소연)는 찬양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위해 만들어진 합창단이다. 산호세를 비롯한 북가주 지역을 섬기는 합창단이 되고자 각 지역 교회에서 합창을 희망하는 어린이들이 자원해 구… 
크리스천 리더십이란?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김성도 목사) 봄철 수양회가 지난 5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카카폰산장에서 열렸다. 
[말씀의 향기] "성공의 비결?"
우리는 성공에 목이 타는 사회에 삽니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가지려고 애쓰고 가진 사람은 더 가지려고 수고합니다. 부자되는 길과 성공의 비결을 가르치는 수 백 개의 세미나와 잡지와 테이프가 있습니다. 그들은‥ [말씀의 향기] "온전해지고 싶은가?"
물론입니다. 정말 가능하기만 하다면. 그런데 우리의 신앙과 인격의 온전함은 우리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를 온전하게 하실까요? 상당히 간단한 대답을 발견했습니다‥ 
대통령의 목사, 폐렴증상으로 입원치료 받아
‘대통령의 목사’로 알려진 빌리 그래함 목사가 지난 수요일 오전 폐렴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양호한 상태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목요일 보도했다. 여름방학을 알차게! 각 교회 여름학교 소개
2011년 여름방학을 앞두고 각 교회에서는 신앙교육과 학습효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여름학교를 준비하고 있다. 각 교회 여름학교 일정과 프로그램, 등록비, 특징 등을 정리한다. 무료 건강 교실 '건강하게 삽시다'
백세인클럽이 중앙문화센터와 함께 건강 교실 강좌 ‘건강하게 삽시다’를 개설한다. 
[남성수 칼럼] 수퍼볼, 수퍼신앙
해마다 이맘 때만 되면 미국 사람들은 의례히 수퍼볼에 온 정신이 팔린다. 자신의 동네에서 열리는 것도 아닌 수퍼볼을 보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로 현지에 날아간다. 이번에 수퍼볼이 열리는 달라스 카우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