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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째 매달 2차례… 사랑의 무료 급식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가운데, 한인 노인들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 사랑을 전하는 자선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버몬트와 피코길 인근에 위치한 필그림교회에서다.
  • 필요만 공급받는 팬 No! 사명 감당하는 성도 Yes!

    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은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윤선식 담임목사)가 12일부터 사흘에 걸쳐 한국의 성안감리교회 담임 장학봉 목사(53)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에서 “역전의 인생으로 다시 서기”
  • Home For Good 서명 대통령 후보자에게 전달

    민족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아시안 단체들이 주택문제와 관련해 커뮤니티의 의견을 담은 원칙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촉구하는 Home For Good 캠페인을 펼쳐 약 35,000명의 서명을 모아 대통령 후보자 선거 캠프에 전달했다.
  • 이용범 목사는 샌버나디노에 울타리선교교회를 개척해 노숙자들을 섬기고 있다.

    “우린 육신과 영혼의 양식 모두 공급하는 울타리”

    새벽 2시 반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도넛가게로 향한다. 1년에 딱 세 번. 초하루, 추수감사절, 성탄절을 제외한 나머지 362일은 도넛 나눠주는 일로 하루를 연다. 이젠 그에게 일상이 되어버린 ‘도넛 선교’ 덕에 매일 2백여명의 흑…
  • [목회칼럼]느헤미야의 사명 의욕

    이스라엘이 범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배은망덕했기 때문에 나라가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에게 점령당하고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끌려 갔습니다. 그리고 바벨론과의 전쟁에서 죽은 자들이 기드론 골짜기를 메울 정도였다고 합…
  • [현순호 칼럼]누구를 대통령으로 뽑느냐

    미국이나 한국은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기간에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느냐?’가 핫이슈다.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선거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르는 일 못지 않게 꼭 필요한 적임자를 선출하는 일은 그 나라의 성숙도를 가…
  • [김한요 칼럼]엇갈린 십자가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 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고성방가(高聲放歌)’라 하는데, 이 사자성어를 초등학생에게 퀴즈를 내며 마지막 한 글자만 힌트를 주고 물어 보았다.
  • [김영길 칼럼]경험하는 만큼 이해합니다

    지난 주간에는 권사님 두 분과 함께 루퍼스 병을 앓고 계시는 어느 권사님을 방문했습니다. 루퍼스 병은 면역체계에 오류가 생겨서 자기신체조직을 외부물질로 오해하고 공격하는 병입니다. 함께 갔던 권사님 한 분은
  • “한국 교회, 이제 유라시아로 눈 돌려야”

    코헨신학대 러시아지역 디렉터 조동석 선교사 세계에서 가장 넓디넓은 영토를 지닌 공화국, 러시아. 많은 선교학자들과 선교사들은 오늘날 러시아인의 정신 세계를 한마디로 공백 상태라고 표현한다. 공산주의 붕괴 후 이…
  • 스카이 염 집사

    평범한 아프리카 어린이에게도 도움 필요해

    바야흐로 평신도 시대다. 평신도들이 세계선교에 앞장서야 하는 시대적 요청이 뒤따르고 있다. 세계선교 전문가들은 앞으로의 선교는 양에서 질로, 전문화 및 세분화, 현장화 될 때 극대화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초대교회…
  • "이웃에 사랑을" 나성영락교회 2012 나눔축제

    나성영락교회(임시 당회장 박희민 목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2012 나눔축제를 개최했다.
  • 제 2차 대선 TV 토론회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후보가 첫 인사를 나누고 있다.

    2차 TV 대선 토론, 오바마 제대로 만회

    ‘롬니’의 압승이었던 첫번째 대선 TV 토론회와는 달리, 막상 막하였던 두번째 토론회의 승자는 ‘오바마’로 기울어지는 분위기다. 지난 16일 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의 밋 롬니 대선 후보의 제 2차 토론회가 뉴…
  • 한교연 바수위, 길자연·이광선 목사 등 이단연루자 규정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이하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정근두 목사, 이하 바수위)가, 교계 지도자들과 언론들에 대해 무분별한 이단정죄를 계속하고 있다. 한교연은 지난 11일 오후 3시 바수위가
  • “정근두 목사의 한교연 바수위, 원천무효” 주장 제기

    예장 고신(총회장 박정원 목사)이 정근두 목사의 한교연 활동에 대해 위법이라고 판단함에 따라, “지금껏 정 목사가 위원장으로 있던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바수위)의 모든 활동이 원천무효”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기하성여의도, 한기총 ‘행정보류’ 한교연 ‘가입유보’

    기하성여의도 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15일 오후 파주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실행위원회를 열고 연합기관 관련 안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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