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행위가 아닌 그리스도의 완벽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라는 함정을 피하는 법"(Avoiding the 'not a real Christian' trap)을 8월 3일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 
21세기 가장 위대한 복음의 기회: 아프리카의 다음 세대가 불러올 거대한 물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레드 프라이의 기고글인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선교지'(The fastest-growing mission field on earth)을 8월 4일 게재했다. 프레드 프라이(Fred Pry)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동 복… 
백종근 목사의 ‘하위렴 선교사 조선 선교행전’(21)
1912년에 신병 치료차 미국에 돌아갔던 하위렴 선교사 내외가 이태를 훌쩍 보내고, 1915년에 접어들고 나서야 조선으로 귀환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에드먼즈의 회복이 늦어진 데도 이유가 있었지만, 에드먼즈의 친정아버지 … 
[이훈구 장로 칼럼] 사자굴 속에서도 지키시는 하나님
성경 속에는 믿음을 끝까지 지킨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살아남은 사건은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어떻게 지키시는지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장면 가운데 하나이다. 
[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 기적같이 살아난 친구 목사님
[1] 일주일간의 환상적인 여행의 추억, 잊을 수가 없다. 그래도 내 나라 내 집이 최고다. “Home Sweet Home!” 사람을 만나거나 잠자는 틈을 제외하고선 늘 노트북 앞에 앉아서 작업을 한다.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성경을 연구하거… 
"'친절한 교회'만으로는 부족하다... 새 신자가 찾는 것은 '소속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회 연구가이자 컨설턴트, 교회 리더들을 지원하는 사역 기관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의 설립자이자 CEO인 톰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을 ''친절함'만으로는 교회 성장에 충분하지 않은 이유'(Why 'friendly…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영혼의 오아시스에 잠시 머무십시오
우리는 멈추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잠시 멈추면 뒤처질 것 같고, 쉬면 게으른 사람이 될 것 같아 계속 달립니다. 그러나 쉬지 않고 달리는 사람은 멀리 갈 수 없습니다. 멈추지 않는 기계는 과열되고, 충전하지 않는 배터리는 결…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957/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
[1] 오늘은 주일이었기에 호텔에서 영상으로 내가 출석하는 본 교회의 1부 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 일찍 호텔에서 나와서 렌터카를 반납한 후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삼일간의 ‘미야코지마’ 섬을 떠나 다시 오키나와 … 
[이상명의 광장과 골방 14] 보르지의 망령, 다보스의 유혹
오늘 우리가 목도하는 세계는 두 가지 인간형의 충돌 속에 있다. 하나는 ‘다보스형’(Davos Man)이다. 전용기를 타고 스위스에 모여 기후변화와 세계 빈곤을 논하는 글로벌 엘리트들이다. 다른 하나는 ‘보르지형’(Borgia Man)이다.… 
기도의 불씨를 살리자
한국교회는 기도의 불이 꺼졌다! 얼마 전 잘 알려진 기도원에 가서 집회를 인도했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기도원 직원을 포함해서 고작 20여 명만 앉아 있었다. 정말 썰렁했다. 필자는 1980년대 천마산 기도원을 비롯해서 몇… [사설] 부임 첫날 교회에 가 기도한 주한 美 대사
지난달 30일 한국에 온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가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서울 영락교회를 찾았다. 주한 미국대사가 부임지인 한국에 첫발을 디딘 후 대사관보다 교회에 먼저 가서 기도한 건 매우 이례… 
[강태광 칼럼] 주머니에 넣은 손과 헛발질
요즘 축구 관련 기사에 주머니가 자주 등장한다. 남아공 축구팀에 패배한 홍명보 감독이 사퇴를 선언한 후 퇴장하며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것을 언론, 평론가 그리고 축구팬이 맹렬히 비난했다. 홍명보 감독이 귀국하며 기자… 
[강태광 칼럼] 최후 승리를 위하여
많은 사연을 남긴 2026 북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월드컵이 끝날 때 여러 월드컵에 얽힌 추억들을 생각했다. 2002년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분노와 좌절의 2026년 월드컵, 선명한 교훈을 남긴 98년 …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12지파의 공식적인 대표 명단은 있는가?
성경을 읽다 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분명히 열두 지파인데, 막상 성경에 기록된 열두 지파의 명단은 항상 동일하지 않다. 어떤 곳에는 레위가 포함되고, 어떤 곳에는 제외된다. 어떤 곳에는 요…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다섯째 날
[1]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렌터카를 반납한 후 셔틀버스를 타고 나하 공항으로 갔다. 거기서 또 다른 섬으로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야 했기 때문이다. 또 어떤 세계, 어떤 숨어 있는 바다 빛깔을 보게 될지 궁금하기 짝이 없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