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고구마글로벌미션 주최, '2007 사모 Revival' 열린다
고구마글로벌미션(대표 김기동 전도사, 이하 G2M)이 주최하는 '2007 사모 Revival'이 오는 5월 27일 오후 5시부터 6월 1일까지 안나산 기도원(원장 이경숙 목사)에서 개최된다. 교회별 다양하게 맞는 성(聖)금요일
워싱턴지역 다수의 교회들이 고난주간을 맞아 특별새벽기도회 기간을 갖는 등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성금요일인 6일 교회별로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다. 2개월만에 돌아온 라티노 청년
지난 1월 16일 실종됐던 라티노 청년 프레디 가르시아(Fredes Garcia, 31세)가 실종된지 2개월여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장세규칼럼]지도자를 알아 보는 방법
지도자와 전문가는 다릅니다. 인기인과 지도자는 다릅니다. 어떻게 지도자를 알아 볼 수 있겠습니까? 교협 주최,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열려
부활절인 8일, 각 지역 교협 주최로 연합새벽예배가 열린다. 
“목회자들의 리더십이 변해야 한다”
평양대부흥 1백주년을 전후로 한국교회 내 거세게 불어 닥치고 있는 교회개혁의 바람이 이민교회 내에도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PCA한인수도노회 30차 정기노회
PCA 한인 수도노회(노회장 서동주 목사) 30차 정기노회가 2일 볼티모어에 위치한 영광장로교회(담임 이상록 목사)에서 열렸다. 
PCA한인수도노회 신임 임원진들
PCA 한인 수도노회 30차 정기노회가 2일 영광장로교회(담임 이상록 목사)에서 열렸다. 
기독교 영화, 불교 영화보다 못하다?
한국의 불교 영화와 천주교 영화에 비해 기독교 영화는 뚜렷한 대중과의 접촉점을 찾지 못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승우칼럼]봄 입니다
봄, 완연한 봄입니다. 지난 주 초만 해도 쌀쌀한 날씨로 인해 날짜로는 봄이어도 봄처럼 느끼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봄입니다. 
[김재억칼럼]과테말라의 고난절, 부활절 풍습
라티노의 삶과 신앙 깊숙히 전통으로 뿌리 내린 쎄마나 싼타(semana santa, 고난절)와 디아 데 레서렉씨온(dia de resureccion, 부활절)은 국가간, 지역간 약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예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영광을 주요 골자로 '어느 평신도의 고백'
이영식선교사 초청 간증 드라마 '어느 평신도의 고백'이 1일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에서 공연됐다. 
[김재억칼럼]불체자 라티노의 가슴시린 고백
과테말라 아마띠뜰란이 고향인 싼띠아고 뚜치(Santiago Tuch, 39세)는 아내와 3자녀를 둔 순박한 깜뻬시노(campecino,농부)였다. 
어린이 창조과학컨퍼런스 설명회 열려
미국 창조과학회 주최로 오는 5월 18,19일 양일간 열리는 어린이 창조과학컨퍼런스 설명회가 27일 타이슨코너에 위치한 웨스트파크호텔에서 열렸다. 
요나장로교회, 창립9주년 기념예배 드려
요나장로교회(담임 허권 목사) 창립9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이 지난 25일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