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재억칼럼]치약을 몰래 먹던 소년 이야기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었던 저는 가슴속 깊은 곳에 파묻혀 있었던 상처, 약점, 가시로인한아픔을 쉽게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굿스푼 선교회 김재억 목사 칼럼집 출간
올해로 3돌을 맞는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그 동안 미국땅의 이방인일 수 밖에 없었던 라티노 및 이민 노동자들의 친구가 되어, 한인 커뮤니티에 인종 화합의 중보자가 되어 사역한 지 어언 3년이 되었다. 주님 고난당한 사순절에 유다 옹호 소설 출간
예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해야 할 사순절 기간에 예수를 팔아넘긴 가룟 유다를 옹호하는 소설이 출간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이영희 목사, 난 간음죄를 지었습니다
18일 뉴욕장로교회 3부 주일예배 중 설교가 끝나고 갑자기 이영희 목사가 올라왔다. 
중앙 아버지 학교 개강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부부사역부주관 제 12기 중앙 아버지학교가 지난 19일 개강했다. 
[이승우칼럼]타면 바로 고향이었는데...
어렸을 적 시골에서 가끔씩 아주 가끔씩 하늘 높이 날아가는 비행기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장세규칼럼]손에 손 잡은 어르신들의 사진
최근에 눈에 띈 두 장의 사진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인들과 함께 나란히 서서 손을 엇갈려 잡고 서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김영봉칼럼]"마지막 기회일지 모릅니다"
딸아이가 태어났을 때, 저는, 여자로 태어난 것 자체가 천벌처럼 여겨지던 과거에 태어나지 않은 것에 대해 축하해 주었습니다.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메시야 장로교회 한세영 담임목사의 위임예배가 지난 18일 교회본당에서 열렸다. 
메시야교회 한세영목사 위임예배 열려
메시야 교회 한세영 목사의 위임예배가 18일 교회본당에서 열렸다. 
[월드비전주일예배대행진]“작지만 큰 교회”
월드비전 주일예배 대행진이 18일 매릴랜드 프레드릭 소재의 해뜨는 감리교회(담임 정주성 목사)에서 열렸다. 
주일예배 대행진 통한 아동결연 계속돼
월드비전 ‘한 생명 살리기 주일예배 대행진’이 18일 볼티모어에 위치한 에덴감리교회(담임 장치본 목사)와 프레드릭에 위치한 해 뜨는 교회에서 열렸다. 
[월드비전주일예배대행진]“지극히 작은 사랑의 실천”
월드비전 '한 생명 살리기 주일예배 대행진'이 18일 볼티모어에 위치한 에덴감리교회(담임 장치본 목사)본당에서 열렸다. 
“구약이 보인다”
17일 열린문 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 본당에서 ‘구약의 파노라마’특강이 열렸다. 강사로 초청된 한국컴패션 대표 서정인 목사는 율동 등의 보다 쉬운 접근법을 통해 성도들의 구약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다. 특강은 18일까… 메시야교회 한세영 담임 목사 위임예배
메시야 교회 한세영 담임목사의 위임 예배가 오는 18일(주일) 오후 6시에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