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현대판 노예제도에 대한 관심 일어나
18세기 노예무역의 근절을 위해 싸웠던 영국 국회의원의 활약을 그린 영화가 전국 개봉을 앞두고, 지금까지 암암리에 계속되고 있는 현대판 노예제도에 대한 일반 대중의 새로운 관심이 불러 모아지고 있다. 
“선교를 왜 해야 하나?”
22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2007 선교대회가 ‘너희 선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이란 주제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미국 법무부 장관, 종교자유프로젝트 진행
미국 알베르토 곤잘레스 법무부 장관이 종교의 자유를 “첫 손가락으로 꼽을만큼 소중한 자유”라고 칭하고 “종교 자유 프로젝트 (The First Freedom Project)를 진행시켜 공적인 차원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세계 기도일’ 준비나선 여선교연합회
내달 2일‘세계 기도일’ 워싱턴지역 기도회를 주관하는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진이 집사, 버지니아 제일침례교회) 임원들이 21일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동정]김진홍 목사, 뉴폿뉴스장로교회 부흥집회 인도
김진홍목사(한국두레교회 담임)는 오는 22일~25일까지 뉴폿뉴스장로교회(이대성 목사)에서 부흥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복음은 교회의 절대가치”
샬롯츠빌 한인교회(담임 주병열 목사)가 올해로 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버지니아땅의 모든죄악을 회개합니다
버지니아 청년연합회(회장 김완중) 정기 화요모임이 지난 20일 저녁 8시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담임 최용우 목사)본당에서 열렸다. 미국장로교도 동성애로 분열 시작돼
미국장로교(PCUSA) 교회들이 동성애 성직자 안수를 허용하는 교단에 반발해 대규모 교단 탈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우디, “수년간 적법 절차 없이 수 천 명 구금”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규 대표회장 “도올은 성경도 알지 못하는 사람”
구약 폐기론 등 도올 김용옥 교수의 발언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이와 관련, “성경도 알지 못하는 사람의 주장은 대꾸할 일고의 가치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 ‘2007 선교대회’ 개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오는 22일부터 ‘2007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기독교인 64.7% “차기 대통령 신앙보고 뽑겠다”
한국교회 성도의 64.7%가 차기 대통령을 기독교인으로 선택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로 성심껏 상담, 치료해 드립니다”
“저희는 치료자 이신 하나님을 돕는 사람들 입니다.” 
[김영봉칼럼]"사순절 영적 여행을 시작하며"
오는 수요일(21일)을 기점으로 하여 ‘사순절’(Lent)이라고 하는 특별한 절기가 시작됩니다. 성회수요일(혹은 재의 수요일)로부터 부활일 전날까지 40일을 가리켜 사순절이라고 부릅니다. 
[이승우칼럼]" 포옹하고 싶습니다 "
우리 교회 전도팀에서 매월 발행하는 “워싱톤 좋은 신문” 2월호에 실린 글 중 “포옹(허그:Hug)”이란 기획 기사의 내용을 읽으면서 포옹이란 우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신비로운 힘이요 능력이란 말에 크게 동감하면서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