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ACTS 2007’, 미주 땅에 부흥의 불길이 임하길
100년 전 평양대부흥 운동의 성령역사가 미주 땅에서도 재현되길 소망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부흥축제 ‘ACTS 2007’ 이 지난 20일 휄로십교회(담임 김원기 목사) 버지니아 캠퍼스에서 열렸다. 미국 목사들 직업 만족도와 행복지수 1위
미국인 중 목사들의 직업 만족도와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릴랜드교협주최, 버지니아텍희생자 촛불추모예배
매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치원 목사)와 지역한인회가 공동 주최한 ‘버지니아텍 희생자 추모 촛불예배’가 22일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에서 열렸다. 
매릴랜드 VT연합추모예배
23일 매릴랜드교회협의회와 지역한인기관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버지니아공대 촛불추모예배가 500여명의 지역교회성도들을 비롯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빌립보교회에서 열렸다. 
[김영봉칼럼]"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 연합회 참석차 시카고로 향하는 동안에 버지니아 공과대학교에서의 참사를 전해 들었습니다. 
“사명 다하지 못한 우리들의 책임”
버지니아총격사건의 범인이 한인으로 밝혀지면서 전 한국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더 큰 충격을 입은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범인과 같은 지역출신인 버지니아텍 한인학생들일 것이다. [추모글]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병완 목사
먼저 버지니아텍 캠퍼스에서 일어난 총기사건으로 인해 희생당한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회개와 화합의 대전환점으로 삼자”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그들의 희생을 어찌 위로하랴"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예배가 18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렸다. 
'32인의 넋을 기리며'
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18일 저녁 7시30분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희생자 32인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예배를 드렸다. [추모글]PCA 한인수도노회장 서동주 목사
본 PCA 한인수도노회는 아무런 이유도 모른채 죽임을 당한 희생자들의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함께 마음 속 깊은애도를 전합니다. ‘32개 교회 릴레이 금식’ 빠르면 금요일부터 시작돼
워싱턴 지역 ‘32개 교회 릴레이 금식’이 빠르면 금요일(20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버지니아텍 희생자에 한기총, KNCC 깊은 애도 표시
18일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들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총무 권오성 목사)는 애통함과 위로를 표현하며 이 사건에 대해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매릴랜드교협, “빠른 시일내에 연합추모기도회 열 예정”
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으로 전 미국과 한인사회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희생자를 애도하기위한 연합추모예배가 매릴랜드 지역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패어팩스 시청 청사에서 열린 추모기도회
17일 오후 8시, 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 범인이 패어팩스 출신 한인학생인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완 목사) 주최 추모기도회가 패어팩스 시청 청사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