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자녀 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버지니아텍 사건이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자녀 교육문제와 세대갈등 해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이성자칼럼]하나님의 임재 연습
최근에 오래 전에 읽었던 로렌스 형제의 “ 하나님의 임재 연습, The practice of the presence of God “ 이란 책을 다시 꺼내어 읽었습니다.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시위 열려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항의하는 규탄시위가 북한자유주간행사 마지막날인 28일 주미중국대사관앞에서 열렸다.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하라!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항의하는 규탄시위가 북한자유주간행사 마지막날인 28일 주미중국대사관앞에서 열렸다. 
‘북한 어린이들을 구해주세요’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북한 자유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북한과 탈북자를 위한 특별기도집회'가 27일 버지니아 패어팩스에 위치한 The Falls Church에서 열렸다. 
삭금
동부지역청년들, ‘VT사건 회개와 회복’주제로 기도집회 연다
미 동부지역 한인청년들이 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을 통한 회개와 회복을 주제로 중보기도집회를 갖는다. 
진정한 싸움은 우리 내면에 있다 <스파이더맨3>
우리는 늘 선택의 순간에 직면하게 된다. 그 때마다 선택을 해야만 하고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모습은 변화돼 간다. ‘신인’ 애런 셔스트, ‘올해의 노래’ 등 3개 부문 수상
25일 오후 8시(현지시각) 미국 내슈빌에서 열린 제38회 도브 어워즈 시상식에서 지난해 5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크리스 탐린(Chris Tomlin)이 6개 부문을, 올해 처음으로 후보에 오른 애런 셔스트(Aaron Shust)가 3개 부문을 각각 수상해 … 
“이라크 난민에게 도움을”
월드비전은 이라크 전쟁 피난민에 대한 실태 보고서를 최근 발표하고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기말고사 기간중 유학생들에게 ‘사랑의 도시락’ 전달
워싱턴지역 대학들의 기말고사 기간을 앞두고 해외에 나와 홀로 시험준비에 임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사랑이 담긴 도시락이 전달될 예정이다. 
‘받는 부흥’에서 ‘주는 부흥’으로 전환돼야
지난 해 교인감소 발표로 한국교회가 정체되다 못해 퇴보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뜨거운 찬양의 열기속으로
옹기장이찬양단 초청 찬양집회가 지난 24,25일 양일간 버지니아 한인침례교회(담임 양승원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이성자칼럼]그대들은 이 세대가 줄 수 있는 최대의 선물입니다.
온 세계를 경악케 한 미국 역사상 최악의 단독 총기범죄로 일컬어지는 버지니아 텍 참사가 일어난 지난 월요일 이래, 우리 모두의 관심은 조 승희와 그의 총격 아래 숨진 32명의 희생자들에게 가 있습니다. 
[이승우칼럼]하나님, 왜지요(Why? God!)?
지난주에 버지나아텍에서 일어난 참혹한 사건 때문에 아마도 지난 한 주간은 많이 힘든 시간이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