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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 기독합창단, 새 단원 모집

    20여년이라는 긴 세월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와 함께 한 워싱턴 기독합창단이 지난 1년간의 공백을 깨고 새 지휘자와 함께 보다 새로운 모습, 다양한 합창음악을 가지고 새로운 단원을 모집한다.
  • 미주한인재단-워싱턴, 대한제국 공사관 매입 기금 입장 발표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은애) 관계자들이 8월 29일(수)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대한제국 공사관 건물 재매입을 위해 모금한 기금의 향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2001년 미주한인 이민
  • 워싱턴직장선교회, 조찬기도회 열어

    황진하 의원, 재외국민선거 참여 독려
  • “학개는 메시지를 들어야 할 사람에게 전했다”

    국제성경연구원 8월 정기 모임에서 김윤국 목사가 “성공한 예언자 학개”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김 목사는 “예언자들은 자기들이 처한 상황에서 세상에 이루어지는 일을 관찰하여 판단하고
  • 경기 여파, 목회자에 심리적 부담 안겨

    불경기 여파의 심리적 부담이 목회자들에게 점점 가중되고 있다는 새로운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거의 3분의 2에 가까운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회가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 [스마일 목사의 행복 비타민] 새학기 좋은 습관

    미국의 유명한 곤충학자인 루이저 로스차일드 박사는 '벼룩'을 가지고 작은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벼룩을 잡아 유리병 안에 집어넣고 관찰했습니다. 벼룩은 가볍게 튀어 올라 유리병 밖으로 나왔습니다. 몇 번을 다시 집어넣었
  • 유엔 및 국제봉사활동으로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여

    지난 19일(일) 미국 수도 워싱턴 디씨에 위치한 3가교회(담임목사 체릴 샌더스목사)에서 두 명의 한인 청소년들이 백악관 대통령자원봉사상 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오바마대통령자원봉사상’을 받았다.
  • 전정구 목사.

    전정구 목사, 하워드한인교회 시무 시작

    지난 2008년 한사랑장로교회 김병은 목사에 의해 개척된 하워드한인교회(메릴랜드 메리엇츠빌 소재)가 최근 전정구 담임 목사를 세우고 지교회에서 독립교회로 변경됐다. 9월 첫째주일(2일)부터 본격 시무를 시작하는
  • 지난 26일 축구팀 창단식을 가진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

    [포토] 솔즈베리한인교회 축구팀 창단

    메릴랜드 오션시티에 소재한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가 교회 축구부를 지난 8월 26일(주일) 창단했다. 축구팀은 초등학생부터 중고청년 장년에 이르기까지 52명이 등록하여 준비한 유니폼을 입고, 지역내 Fruitlan…
  •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임산부교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를 위한 임산부 교실을 열고, 새생명을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출산 전 후 관리부터 모유
  • 백신종 선교사.

    한인이 세운 트리니티신학교 폴 히버트 연구원

    미국의 신학교 내 한 선교연구원이 한인선교사에 의해 주도되고 세워져 주목된다. 바로 대표적인 복음주의 계열의 시카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내에 지난해 8월 세워진 폴히버트 선교연구원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앙드레 프레빈과 로린 마젤의 공통점

    유명한 지휘자 가운데 피아노 전공자들이 많다. 번스타인, 바랜보임등인데 앙드레 프래빈(Andre Previn)도 피아노 연주자로서 손색이 없는 대 지휘자이다. 얼마나 피아노를 잘 쳤는지 10대 때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프랭크
  • 250여 청소년들 타인종 지역선교의 파수꾼되다

    올 여름방학을 통해 워싱턴 디씨에 있는 평화나눔공동체(APPA) 센터에서 250여 명의 한인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여름단기선교와 노숙자체험학교를 졸업했다.
  • 한 교인이 새들백교회 온라인 소그룹 성경공부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새들백교회, 소그룹성경공부 인터넷 프로그램 개발

    미국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소그룹 성경공부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어 주목된다.
  • 지난 24일 지니 조 판사(가운데)가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순회법원에서 선서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몽고메리 최초 아시안계 여성, 지니 조 판사 배출

    몽고메리카운티 지방법원 판사로 아시안 여성 최초인 지니 조 판사가 지난 24일 취임 선서식을 갖고 본격적 재판 임무를 시작했다. 조 판사는 앞으로 10년 간 몽고메리 지방법원 판사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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