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정인수 목사

    위기의 시대, 새로운 리더십으로 갱신하라

    ‘목회를 혁신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한 정인수 목사는 혁신되어야 할 교회와 리더십의 모습을 지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 원동연 박사가 '5차원 전면교육’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선교, 5차원 전면교육 적용될 때 “효과 극대화”

    여러 개의 나무조각으로 만들어진 물통이 있다. 이 물통을 이루고 있는 나무 조각 중, 하나라도 부러지면 아무리 많은 물을 부어도 부러진 나무 조각까지만 채워질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물은 물통을 이루고 있는 나무 조각의 최…
  • 임현수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지도자의 헌신, 새벽을 깨우라

    ‘북미주 교회 및 선교지도자 대회’ 둘째 날 일정은 KIMNET 운영이사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의 말씀으로 시작됐다.
  • 챔블리중학교 학생들이 보육원을 돕기위해 비디오를 제작하고 있다. 이 비디오는 오프라윈프리 쇼, 백악관에 각각 배달됐다.

    8학년 학생들의 뜨거운 보육원 사랑... 美 전역 달궈

    지금으로부터 5개월 전, 챔블리중학교에 다니는 재학생 몇명이 팀을 짜 시작한 보육시설 봉사활동이 아이들을 향한 불타는 사랑으로 그칠 줄 모르고 있다. 물이 새는 보육원 지붕과 오래된 파이프, 삐걱거리는
  • [예배탐방] 오크허스트 장로교회

    주일아침이면 국가와 인종별로 모두 나뉘어 모이는 곳이 교회이다. 미국 남부만해도 흑인교회와 백인교회로 나뉘어져 같은 민족끼리 예배함이 보통인데 일찍이 흑인과 백인이 고루 섞인 교회로 잘 알려진 오크허스트 장로교회…
  • 첫째 날 저녁 부흥회에서 말씀을 전한 김남수 목사.

    위기를 이기는 힘, 십자가는 승리의 표이다

    킴넷(이사장 김남수 목사) 주최 ‘북미주 교회 및 선교지도자 대회’가 월요일(23일)부터 3박 4일간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경제 위기를 영적 성장의 기회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
  • 뜨겁게 찬양하는 참석자들.

    경제 위기를 영적성장의 기회로!

    킴넷(이사장 김남수 목사) 주최 ‘북미주 교회 및 선교지도자 대회’가 월요일(23일)부터 3박 4일간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 영화 <여름의 조각들>

    우리가 지켜야 할 믿음의 유산

    ‘프랑스’라는 국가에 대한 첫 이미지는 명품, 요리, 와인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를 관람한 후, 그들의 힘은 전통유산을 철저하게 계승하려는 정신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됐다.
  • 교육으로 계몽과 도전에 힘쓰는 케냐

    케냐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한국에서의 가뭄소식을 들은 바 있는데 지금 케냐도 물 부족이 심각하여 저희 집도 잦은 단수로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 최근 정부에 신고된 종교편향 사례 중에는 시청 앞에 세운 성탄 트리에 십자가가 걸린 것을 문제삼는 내용도 있었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시청 앞 성탄트리 점등식. ⓒ크리스천투데이 DB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정부가 지난해 극단으로 치달았던 종교편향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복무규정을 개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공직자종교차별신고센터’를 설치한 가운데, 이 센터에 신고된 내용 중에 기독교의 정체성 흔드는 내용…
  • 거인병 농구선수, 장애어린이 돕기로 제2인생

    1980년대 농구계를 주름잡았던 ‘키다리 아줌마’ 김영희 선수와 굿피플이 함께 나눔 프로젝트에 나섰다.
  • 조지아아버지학교 11기.

    새롭게 태어나는 그 이름, 아버지

    아버지학교는 진한 감동과 눈물이 흘러 넘쳤다. 전날 강의를 통해 아버지의 영향력에 대해 배우고 자신 속에 녹아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한 참석자들은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를 서로 나누며 아이들에게 비춰질 자신의 모습…
  • 스프링 콘서트가 산뜻한 봄향기를 풍기며 열렸다

    봄이 오는 소리…스프링 콘서트

    뉴애틀랜타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뉴애틀랜타유스오케스트라 합동으로 펼쳐진 ‘스프링 콘서트’가 지난 주일 오후 6시 도라빌 소재 스프링홀에서 열렸다.
  • 워십 콘서트 모습. 위부터 지미 리 허버드의 재즈 피아노,  아모스밴드의 모던워십 공연 모습.

    바(Bar)에 나타난 권사님, 집사님 그리고 목사님?

    둘루스 소재 한 ‘바(Bar)’에 발 디딜 틈 없이 손님이 가득 찼다. 더군다나 이들은 대부분 서로를 ‘권사님’ ‘집사님’ 심지어 ‘목사님’이라 부르고 있었다! 현장고발이 아니다. ‘이웃을 사랑합시다’를 주제로 한 이웃사…
  • 21일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개최된 교사연수회에서 분반토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차세대 위한 예절교육 방향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문화가 섞이면서 고집스러운 전통도 많이 희석됐다. 그러나 흐려지거나 변질되어선 안되는 한국인만의 좋은 예의범절은 자녀들에게 전승되어 정체성 회복과 자존감을 심어줘야 한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