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온연합감리교회 창립 28주년 기념예배
둘루스 소재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가 21일 오후 5시 창립 28주년 기념예배 및 장로취임식을 갖는다. 시온감리교회는 1981년 에모리대학에 수학 중이던 김후근 목사, 이해석 목사 
화평교회 둘루스로 성전이전
새 성전 위치는 둘루스 Fry Electronics 자리로 6월 28일 첫 주일예배를 드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앞두고 전 교인 2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유영익 목사 청빙 뒤 숨겨진 이야기
새생명교회가 지난 주일(14일) 신도총회를 열고 한국 지구촌교회 수석 부목사인 유영익 목사를 제 5대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총 투표수 170표 중 158표의 찬성이라는 압도적인 지지가 말해주듯,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 
한동대 총학생회장 탄핵 부결… 숙제 남긴 분향소 논란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 총학생회장의 캠퍼스 내 분향소 설치 반대성명과 관련된 학내 논쟁이 증폭, 총학생회장에 대한 탄핵안까지 발의되었으나 투표 끝에 부결됐다. 
파키스탄 내전으로 갈곳 잃은 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국제 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에서는 파키스탄 북서부 국경지대에서 일어난 내전으로 생긴 2백만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복한 결혼생활의 비밀, 시댁·처가와의 관계
30년 동안 부부 상담을 한 게리 채프먼이 시댁 ․ 처가와의 관계 맺기에 지혜를 주는 책을 냈다. 책 ‘사랑의 부부코칭-시댁·처가 관계의 기술’은 가정·부부·결혼 문제에 관한 기독교 상담 전문가인 
무심코 지나갔던 곳, 나중에 알고 보니…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서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누가 먼저 가서 기록을 남겨 두었으면 좀더 쉬울 터인데……. 무엇보다 프랑스라는 나라가 너무 크다. 
1세 섬기고 2세 세우는 은혜의 샘물이 넘치는 교회
뷰포드에 위치한 샘물교회 함종협 목사를 만났다. 개척 2주년을 앞두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샘물교회는 입소문을 듣고 방문한 성도들 대부분이 정착한다고 한다. 개척 이후 두 배 가량 부흥한 샘물 
5학년 때 품은 꿈 ‘선교사’ 그리고 ‘사모’
방년 25세,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 와 젊은 나이에 시작한 사모 일이 부대꼈을 만도 한 데, 조성은 사모의 얼굴에는 늘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그 비결이 뭘까. “세상에 쉽기만 한 일이 
‘뻐근한 근육, 굽은 허리 시원합니다’
아버지의 날을 맞아 아틀란타말씀사(대표 최석운)에서 ‘원로 목사 부부 초청 오찬 및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NKPM 비전 컨퍼런스 주강사 앤드류 영 목사 확정
미국장로교회(PCUSA) 한인교회협의회(KPC) 동남부 지역 남 선교회 연합회(회장 백문도 장로) ‘남 평신도 헌신예배’가 수요일(17일) 오후 8시 한빛장로교회(강순흥 목사)에서 열렸다. 
누명 6년 감옥살이, 그래도 웃는 이유는
강간 혐의로 15년 형을 선고 받고 6년 간 감옥생활을 했지만 무죄 혐의로 10년 전 풀려난 한 흑인 남성의 이야기가 최근 애틀랜타저널(AJC)에 소개됐다. 10년 전 DNA 감별로 무죄를 입증 받고 수감 6년 만에 
저당잡힌 주택 대상 사기극성 주의요망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FBI 스페셜 에이전트 데이빗 라이저 씨는 “조지아는 전국에서 지난해 융자사기 순위 4위를 기록했으며, 2004년에는 1위였을 만큼 악명 높은 곳이다. 단순하게 신청서에 허위 정보를 기록해 본래 받을 수 있… 
탈라하시교회 정은주 사모 교통사고로 소천
13일(토) 오전 10시 15분께 달리던 차가 고목을 들이받아 사모는 즉사하고, 목회자는 크게 다친 사건이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다. 탤라하시연합감리교회 정남성 목사와 정은주 사모는 새벽예배를 마치고 심방을 
[최봉수 목사 칼럼] 변화
지난 주에 메스컴을 장식한 뉴스 중 두 개가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하나는 돼지독감에 대한 뉴스이고 다른 하나는 디지털 텔리비전 시대가 개막되었다는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