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PCUSA 최초 청소년 대상 교육 워크샵 열어
22일(토) 미국장로교(PCUSA) 추계 리더십컨퍼런스(Fall Leadership Event)가 애틀랜타 트리니티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체로키, 그레이터 아틀란타, 노스이스트 조지아 노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마이클 장 목사 내외 한국으로 파송
마이클 장, 장성희 목사 내외가 한국 서울 링킹더월드 선교사로 파송받아 한국으로 사역지를 옮긴다. 
청년과 Youth가 전하는 선교의 은혜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19일 선교보고의 밤을 열었다. 올해로 4번째 아프리카 케냐를 방문한 청년닷컴(김성찬 목사) 단기선교팀은 케냐 전통의상을 입고 나와 은혜를 나눴다. 여름성경학교와 스포츠 선교로 현지인들과 
아시안 커뮤니티의 목소리 높이는 TEA 워크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에서 매년 아시안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는 TEA(Together Empowering Asian Americans) 워크가 오는 10월 10일 열린다. 조지아크리스천대학, 교수 및 행정 분야 채용
조지아크리스천대학교(GCU)가 교직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교수 분야로는 신약학 헬라어, 구약학 히브리어, 교회사 초기 중기 근대 부문, 경영학과(경영학, 마케팅, 인적자원관리), 교양학과(역사, 법률 
[정윤영 목사 칼럼] 우매자의 수고
어떤 분이 이단에 대해서 물어 본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 어떤 교회가 이단 교회입니까? 바르고 바르지 못한 교회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이단을 분별해야 되는 이유는 우리가 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 … 
[포토] 시온감리교회, 워싱턴 D.C. 홈리스 선교
시온연합감리교회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워싱턴 D.C. 볼티모어 평화나눔공동체로 홈리스 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선교보고가 있었던 19일 수요예배에는 다녀온 선교참석자들의 간증과 함께 사진으로 구성된 영상이 상… 
여교역자회 정기모임, 내달부터 뉴스레터 기획
애틀랜타여교역자회(회장 한은총 목사) 8월 정기모임이 20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비전홀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렸다. 
‘주와 동행했던 삶, 앞으로도 크게 쓰임받길’
주의 종으로서 자리를 지켜온 지 72년, 6대째 신앙을 이어받아 기독교인으로 살아온 지 1백년을 맞은 방지일 목사. 그의 1백수를 축하하기 위해 뉴욕, 뉴저지 곳곳에서 후배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찾았다. 
“교회 섬기며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선배 목회자들의 생생한 현장목회 경험담이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미묘한 떨림과 감동으로 전해졌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미래목회 세미나는 북미주 및 한국의 부목사, 전도사, 선교사를 
예수소망교회, 허크파크 방문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 중고등부 학생들이 9일 다운타운에 위치한 허크 파크(Hurk Park)를 방문해 홈리스들에게 점심을 제공했다. 
5~6세기의 동아시아
이 글에서는 5~6세기 동북아시아의 상황을 간단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서로마가 멸망한 이후 서유럽에는 프랑크왕국이라는 큰 제국이 등장하였고, 동로마가 비잔틴제국으로 여전히 큰 세력을 떨치고 있던 
“무슬림 절기인 라마단에 기도해야 하는 이유”
무슬림 커뮤니티의 가장 중요한 절기인 라마단이 올해는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모든 무슬림은 일출에서 일몰까지 의무적으로 금식하고, 날마다 5번의 기도를 한다. 전 세계의 수많은 
“그들은 홈리스가 아닌 위로자였다”
단기선교 보고에는 언제나 간증이 넘친다. 사랑을 받는데 익숙한 현대인들이 사랑을 주는 자리인 ‘선교’에서 오히려 큰 변화를 받는다는 간증도 많다. 19일(수) 시온연합감리교회 홈리스 선교 보고예배에도 
“약물 중독, 우리 교회는 안전지대인가?”
“중고등학교 때부터 수석을 놓쳐본 적이 없는 하버드 여대생이 마약을 시작했다. 누구도 마약이라는 단어와 그녀를 연관 짓지 못했었는 데. 그러나 대학교에서 만난 남자친구와 호기심에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지금은 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