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무화과 나뭇잎이 무성치 못해도…감사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 
추수감사절 메시지 ‘감사를 선택하십시오’
감사의 계절이 왔습니다. 추수감사절은 미국에서 가장 큰 명절중에 하나입니다. 추수감사절은 한해를 살면서 거둔 추수에 대한 감사를 나누는 절기입니다. 신대륙 미국땅에 도착한 청교도들은 첫해 농 
어르신들, 가을소풍 떠나다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 60세 이상 어르신 모임인 에버그린 선교회에서 지난 3일 아미콜라 폭포로 단풍관광을 다녀왔다. 
애틀랜타교회, 美 성가경연대회 1위
전미 최대 성가경연대회 “How Sweet the Sound”에서 애틀랜타웨스트오순절교회(Atlanta West Pentacoastal Church)가 1등을 차지했다. 버라이존(Verizon Wireless)이 주최한 이번 성가대경연대회는 지난 7일 [동영상]-블랙
"블랙"이라는 인도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전혀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한 아이가 어떤 선생님을 만나 빛의 삶으로 나간다는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유영익 목사 워싱턴D.C. 방문
유영익 목사(새생명침례교회) 지구촌교회 글로벌 미션 네트워크 참석차 8일부터 11일까지 워싱턴D.C.를 방문한다. 
[최봉수 목사 칼럼] 가을 단상
옛날 우물가에서 장난하며 이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 알기 위해 돌을 떨어뜨리는데 밀폐된 공간에서 돌이 바닥에 닿는 소리가 한참 있다가 들리면 그 우물은 깊은 것이고 금방 들리면 얕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런 말… 
[백세인 건강 칼럼] 100세인들의 음식 생활
100세인이 되는 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생활이다. 음식은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구성성분으로 쓰여질 뿐 아니라 몸의 모든 부분들이 움직이는데 절대로 필요한 영양소로 쓰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좋은 음식이 들어가면 팬아시안센터 유방암 검사, 등록 필수
팬아시안센터(CPACS) 주최 유방암 검사를 오는 12월 22일(화) 세인트조셉병원에서 실시한다. 자격조건은 처음 검사 받는 경우 35세 이상, 두번째 검사하는 이는 40세 이상 부터 받는다. 또 유방암 History CPACS, 한국어 음주운전교육 실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 총 20시간 동안 음주운전학교를 한국어로 실시한다. 조지아주에서 유일하게 한국말로 음주운전(DUI) 교육을 하는 팬아시안센터는 DUI 전문 변호사가 상주하고 있으며 
[백성봉 목사 칼럼] 사연과 간증
사람들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자라가고, 나이를 먹고, 많은 일들을 대하고,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사람들은 추억과 사연들이 생기기도 하며, 때로는 그러한 추억과 사연들을 만들어 가기도 미국, 83년 이후 최다실업율 10.2% 경신
최근 미국이 1983년 이래 최다 실업율을 경신했다고 연합통신이 보도했다. 6일 미국 노동통계청 보고에 따르면, 최근 실업율이 9.8%에서 10.2%로 올라섰고 10월 한달만에 19만 명이 직업을 잃었다 
가족사역으로 전환돼야 교회미래 밝다
우리의 2세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교회 청소년, 청년들을 2세라고 한다면 정답은 아니다. 이들 중 2세도 많지만 3세이거나 혹은 1.5세인 경우도 많다. 70, 80년대 세계화의 바람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칸드림을 좇아온 이민 1… 2세 목회자여, 청소년 전도를 위해 모이자
2세 목회자 및 사역자를 위한 빌리그래함 목회자컨퍼런스가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린다. 일시는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소는 애틀랜타 마운트파란처치오브갓으로 등록비는 머스트미니스트리, 정부에서 2백만 불 지원받아
캅 카운티와 체로키 카운티에 위치한 <머스트 미니스트리>가 홈리스가 될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에게 집을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을 위해 연방정부에서 2백만 불을 지원 받았다. 이것은 미국 회복과 재투자 법(American Reco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