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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시온감리교회 기독교박물관에는 고(古) 성경이 다수 전시되어 있다.

    고(古) 성경, 진귀한 성찬도구 만나보자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 새성전 입구에 위치한 기독교박물관이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6~8일 워싱턴주 방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2010 신년 축복 성회' 인도차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워싱턴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를 방문한다.
  • 호 VIRUS군의 만화로 만나는 묵상 (17)

    만화묵상 [동행]- 소금이 맛을 잃으면

    아니 어떻게 된 소금이 전혀 짜질 않지? 아하하하 난 이제부터 안짜기로 했어. 나를 설탕맛소금이라 불러다오. 버려. 잘 먹겠습니다. 우후훗 오늘밤엔 그저 은은하고 싶어요.
  • 이집트의 맘룩왕조의 영토.

    클레오파트라의 사랑이 가져온 비극

    지난 글에서 십자군 전쟁을 통해 이슬람 세력인 셀주크 투르크 제국이 지배하던 중동지역에 십자군에 의한 국가들이 세워졌음을 언급했습니다. 중동지역은 이슬람세력이 중동 전체와 북아프리카,
  • 교회활동 열심이던 오바마 대통령, 지금은 왜?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11일 간 크리스마스 휴가를 하와이로 다녀왔지만,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교회에 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일정 중에는 크리스마스 날
  • 지난 11월 구세군도라빌교회 시종식 모습.

    지난 해 구세군 자선냄비, 기대 크게 못미쳐

    지난달 28일 마쳐진 구세군 모금액은 총 28만8천달러로 집계됐다. 구세군도라빌교회 김용관 사관은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이 지난해 33만달러보다 약 4만달러 줄었다고 밝혔다. 경제불황 탓으로
  • 애틀랜타 한인이 결코 잊어선 안될 사건

    로스앤젤레스에서 1992년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흑인 폭동이 일어났다. 5월 1일에는 애틀랜타에서도 흑인 폭동이 일어나 한인 상점이 약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 십자가 길을 가시기 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함께한 최후의 만찬(위), 구레네 시몬 역할을 맡은 허연행 목사가 대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장면(아래).

    뮤지컬 히즈라이프 초연, 청중들 찬사 쏟아져

    예수의 탄생부터 죽음, 부활과 승천까지 전 생애를 그려낸 뮤지컬 ‘히즈 라이프(His Life)’가 4일 오후 7시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막됐다. 애틀랜타 초연인 만큼 지역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시연된 이날 공연에는…
  • 전호진 박사

    이슬람과의 문화충돌의 실례

    우리는 이슬람의 선교전략을 가지고 이슬람의 선교를 막을 권리가 없다. 이슬람이 우리 사회의 법을 위반하거나 중대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경우 공개적으로 반대할 수 없다. 우리의 헌법은 종교의 자유와 전도의 자…
  • 본국 구세군 자선냄비, 81년 만에 최고액 기록

    2009년 12월 31일 마감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이 81년 만에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번 구세군 자선냄비에 모인 성금은 2009년 12월 30일 현재 거리모금 및 기업후원금을 포함해 현금이 37억1736만82원이며, 사회복지시설이나 지원…
  • 내 소원은 단 하나, 북한 동포들의 해방을 보는 것

    수전 솔티가 대표로 있는 미국의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은 로버트 박에 대한 인도적인 배려와 선처를 유엔에 파견된 북한 신선호 대사와 평양에 주재한 스웨덴 Mats Foyer 대사, 그리고 국제적십자위원회 Dr. Jakob Kelle…
  • 감리교 전직 감독들 “직무대행 불신임” 28일 총회 천명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직 감독협의회가 ‘이규학 직무대행 불신임’, ‘28일 총회 개최’ 등을 골자로 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 뮤지컬 히즈 라이프

    [Photo] 뮤지컬 히즈 라이프

    뮤지컬 히즈 라이프가 4일 안디옥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초연됐다.
  • 마쿠엘 피터슨(4살)이 새해전야 교회에서 소총에 맞아 숨을 거뒀다./AJC

    새해 전야, 교회에서 총 맞은 4살 배기 소년

    이제 겨우 4살이 된 한 소년이 지난 12월 31일 새해가 시작되기 몇 시간 전 교회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사고 당시 마쿠엘은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있었고, 그의 어머니는 오전0시30분
  • 이준남 박사

    [백세인 건강 칼럼] 허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남자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오래 산다.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서 평균 7-8년을 더 살게된다. 주변을 보면 쉽사리 알 수 있다. 혼자 사는 할머니들은 얼마든지 볼 수 있으나 혼자 사는 할아버지를 본다는 것은 예외에 속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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