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는 성지(聖地)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었을 성지순례, 직접 가는 것보다 더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는 건 어떨까? 1월 말까지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 교육관에서 전시될 성지순례 사진전에는 지난해 4월 29일부터 5월 9… 존엄사 논란 김 할머니, 연명치료 중단 201일만에 별세
‘존엄사’ 본국 첫 사례로 기록된 김모 할머니(78)가 연명치료 중단 201일째를 맞는 10일 별세했다. 병원측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지난 2008년 6월 23일 논란 속에 연명치료를 중단했으나, 김 할머니는 지금껏 호흡을 유지하면서 사 [법률 칼럼] 취업스폰서 없이 미국 영주권 취득(EB1)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를 희망하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취업이민을 통한 영주권 신청 절차를 시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3순위 또는 2순위 취업이민을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신청인을 고용하기를 원하는 스… 이슬람의 기독교 혐오증, 왜 간과되나?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세계 곳곳의 기독교 박해 소식에 왜 국제 사회는 침묵으로 일관하는가? 이슬람의 기독교 탄압은 똘레랑스라는 미명하에 용인되고,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잔혹 행위에 대한 비판은 이슬람 혐오자들… 英 교사, 학생에게 기도 권했다는 이유로 해고
영국의 한 교사가 백혈병을 앓고 있는 학생에게 수업 도중 기도를 권유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존 웨슬리를 따르겠는가, 예수를 따르겠는가
1964년 7월 7일, 마틴 루터 킹이 이끈 흑인과 공산주의자들의 ‘민권운동’에 반격을 가하고자 병력을 소집한 KKK단 일파 ‘백색 기사단’은 출정식에 앞서 다음과 같은 기도를 드린다. “KKK 단원인 우리가 언제나 그대와 위대한 … 
2010년,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소망과 기도는
대망의 2010년,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새해 소망과 기도제목은 무엇일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화평교회(담임 김병훈 목사)에서 ‘새해의 소망과 기도’를 주제로 올해 첫 월례회를 열고 이… 
‘소명’ 통해 이 땅 회복케하실 비전 그려봅니다
모든 일엔 때가 있는 법. 기쁠 때가 있고 슬플 때가 있으며, 취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다. 은혜받을 만한 때가 있고 꿈꾸는 때가 있다. 2010년 새로운 해를 맞이한 지금, 더없이 꿈꾸기 좋은 때다. 기독미술의 부흥을 꿈꾸는 이… 이집트서 기독교인 상대로 총기 난사, 7명 사망
이집트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7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사건은 현지 교회의 성탄절 하루 전에 발생했다. 
박지윤 “연예활동 어려움 극복한 힘은 신앙”
크리스천 가수 겸 연기자 박지윤이 오는 14일 개봉하는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회복>의 나레이션을 맡으면서, 그간 연예활동의 어려움을 극복한 힘은 기독교 신앙이었다고 고백했다. 
종교영화 성지(聖地)로 거듭나는 헐리우드?
지난해 12월, 전 세계에 뱀파이어신드롬을 몰고 온 영화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문>을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는 다름아닌 기독교인의 입양을 다룬 영화 <블라인드사이드(Blind Side)>였다. 북으로 간 로버트 박과 우리의 놀랄 만한 침묵
로버트 박이 성탄 전날 북한으로 건너가고 해가 바뀌었으나 놀랄 만한 침묵이 흐르고 있다. 무관심일 수도 있으나, 누구든 딱 무어라 말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까닭도 있다고 본다. 그야말로 누구에게든 그렇다고 본다. 
“과학이 무신론을 지지한다고? NO”
과학과 성경, 과학과 신앙은 상반되는 영역인가? 호주 웨스턴 시드니(Western Sydney)대학의 물리학과 프랭크 스투트만(Frank Stootman) 교수가 8일 서강대학교 리치과학관에서 열린 지적설계연구회(회장 이승엽 교수) 주최 강연회에서 … 
전반전은 패기로, 후반전은 따뜻한 아버지 마음으로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많은 이들이 신비주의적 종교와 체험에 매달리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해야 할 오늘날 교회는 초대교회에서 불타올랐던 성령의 권능과 체험의... 조지아 ‘보건 및 건강 컨퍼런스’ 12일 개최
의료제도에 영향을 미칠 새로운 법안들에 관한 “보건 및 건강 컨퍼런스”가 1월 1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마리에타 스트릿과 스프링 스트릿이 만나는 조지아 바 빌딩(Georgia Bar Building)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