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2009년 팬아시안센터에서 제공한 ESL 자료사진.

    팬아시안 ESL 애틀랜타 35곳 동시 개강

    외국인 대상 교육프로그램인 EL/Civics가 4일 애틀랜타 지역 35곳에서 일제히 개강했다. EL/Civics (English Literacy/Civics)는 말 그대로 영어 문맹자에게 글과 말을 깨우치게 도우며, 외국인이 미국시민권을 획득하게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 애틀랜타, 알래스카보다 추워

    애틀랜타가 알래스카, 퀘백보다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수요일 오전 측정된 최저 19도(F)는 같은 시각 앵커리지의 29도보다 10도 낮은 온도다. 애틀랜타는 퀘백의 25도
  • 바울이 감옥에 갇힌 빌립보(현 그리스 지역).

    터키·그리스 성지순례 팀 모집합니다

    애틀랜타 주민을 대상으로 한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가 오는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안디옥교회와 다소를 포함한 소아시아 초대 7대 교회를 모두 순례하는 터키 여정과
  • PER North America LLC 대표 이석주 장로.

    PER 이석주 장로, 본국 발명특허 대전 금상 수상

    PER North America 대표 이석주 장로가 지난 12월 3일 본국 코엑스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발명특허 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 한빛교회, 강영우 박사 초청 새비전말씀잔치

    오는 2월 12-14일(금-주일) 한빛장로교회(담임 강순흥 목사)에서 강영우 박사 초청 새비전말씀잔치를 개최한다.
  • 김성환 목사가 집회에 앞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기도와 금식으로 2010년 시작하자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 신년금식성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4일(월)부터 6일(수)까지 매일 오전 5시 30분, 오후 7시 30분 김성환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마음을 합해 뜨겁게 기도하는 이번 집회의 목적은 ‘기도’다
  • 신동아 1월호. “대해부 단월드”라는 제목으로 40여 페이지에 걸쳐 의혹들을 집중 보도했다.

    신동아 1월호, 단월드 집중해부

    신동아가 신년호에서 이승헌 대선사가 설립한 단월드(구 단학선원)를 둘러싼 소송과 각종 의혹들에 대해 집중보도해 교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9년 5월 20일 전직 단월드 지도자 27명이 이승헌 대선사와 단월드 및 관…
  • “회복과 치유의 전도사가 되길 원한다”고 밝힌 테너 박종호. ⓒ크리스천투데이DB

    뇌졸중 이긴 박종호 “나로 인해 사람들 행복하다면”

    “전국 방방곡곡 도시와 시골 가리지 않고 교회를 찾아 ‘회복과 치유’의 전도사가 되길 원합니다. 단 한 마리의 어린 양을 위해서라도 제 목소리가 쓰임받길 원합니다. 내가 없다고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지만 나로 인해 사람…
  • 시온감리교회 기독교박물관에는 고(古) 성경이 다수 전시되어 있다.

    고(古) 성경, 진귀한 성찬도구 만나보자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 새성전 입구에 위치한 기독교박물관이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6~8일 워싱턴주 방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2010 신년 축복 성회' 인도차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워싱턴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를 방문한다.
  • 호 VIRUS군의 만화로 만나는 묵상 (17)

    만화묵상 [동행]- 소금이 맛을 잃으면

    아니 어떻게 된 소금이 전혀 짜질 않지? 아하하하 난 이제부터 안짜기로 했어. 나를 설탕맛소금이라 불러다오. 버려. 잘 먹겠습니다. 우후훗 오늘밤엔 그저 은은하고 싶어요.
  • 이집트의 맘룩왕조의 영토.

    클레오파트라의 사랑이 가져온 비극

    지난 글에서 십자군 전쟁을 통해 이슬람 세력인 셀주크 투르크 제국이 지배하던 중동지역에 십자군에 의한 국가들이 세워졌음을 언급했습니다. 중동지역은 이슬람세력이 중동 전체와 북아프리카,
  • 교회활동 열심이던 오바마 대통령, 지금은 왜?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11일 간 크리스마스 휴가를 하와이로 다녀왔지만,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교회에 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일정 중에는 크리스마스 날
  • 지난 11월 구세군도라빌교회 시종식 모습.

    지난 해 구세군 자선냄비, 기대 크게 못미쳐

    지난달 28일 마쳐진 구세군 모금액은 총 28만8천달러로 집계됐다. 구세군도라빌교회 김용관 사관은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이 지난해 33만달러보다 약 4만달러 줄었다고 밝혔다. 경제불황 탓으로
  • 애틀랜타 한인이 결코 잊어선 안될 사건

    로스앤젤레스에서 1992년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흑인 폭동이 일어났다. 5월 1일에는 애틀랜타에서도 흑인 폭동이 일어나 한인 상점이 약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