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박익준 목사, 뉴난 인근 교회개척
미국장로교(P.C.A.) 총회 동남부노회 소속으로 총회 산하 국내선교부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개척을 앞두고 박익준 목사는 “뉴난 지역에 약 80가구, 샤프스버그에 약 40가구, 피치트리시티에 약 80가구의 한국인이 거주하는 것으… 
불가능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을 만나라
한빛교회(담임 강순흥 목사)에서 전 백악관 국가정책 위원회 차관보 강영우 박사를 초청해 ‘2세에게 비전을, 1세에게 소망을’ 주제로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집회를 갖는다 
작은 것에 대한 존중, 10년의 결실맺다
밀알은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기간 동안 밀알선교단이라는 작은 씨앗은 싹이 나고 열매를 맺어 100여명이 넘는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 성장했다. 매주 토요일 열리는 사랑의 교실을 비롯해 피아노, 미술, … 
한글 10일만에 뗄 수 있다!
한글을 잘 모르거나 더듬더듬 읽는 한인 1.5세, 2세는 물론 한글을 전혀 접해보지 않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쳐 10일이면 동화책과 신문을 줄줄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권마태한글학교 권마태 목사가 애틀랜타 영락장… 화해상생마당 “4대강, ‘제대로’ 살리자”
중도 원로 모임인 화해상생마당 회원들과 개신교·천주교·불교·원불교 4대 종단 성직자 등 78명이 ‘4대강 제대로 살리기’를 제안했다. 이들은 28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제대로 살리기 … “홀로코스트의 준엄한 교훈, 다음 세대에 전해야”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은 인간 학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원천이 되어 왔다”며 “우리를 지난 역사와 연결시켜 주던 세대들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사라져가고 있지만, 그들을 통한 
70년 전 아버지 수술, 41년 전 약속 지킨 아들
아버지의 70년 전 약속을 지키러 전주 예수병원을 찾은 한 남성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교회가 지역 발전 이끌고 삶의 중심지로...교회건축 요청 쇄도
“2000년도 우물이 생기기 전까지 모래를 파서 물을 떠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7월 전직 선교사였던 지역 국회의원의 도움으로 270피트 가량의 땅을 파서 지하수를 공급받게 되었지만, 아직 워터 펌프를 마련하지 못해 실제로… 
‘울고 싶어라’ 이남이도 00으로 가고…나도?
가수 이남이, 코미디언 이주일, 배우 여운계, 배우 박광정…한 시대를 풍미하다 별세한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폐암’. 불규칙한 생활과 스트레스로 담배를 많이 피워 연예인 중에는 폐암을 앓거나 폐암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대법원, D신문 발행인 조효근 씨 유죄 확정
본지와 본지 설립자에 대한 허위사실 보도로 명예를 훼손했던 D신문 발행인 조효근 씨가 대법원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법률 칼럼] 취업스폰서 없이 영주권 취득(EB2)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은 취업이민 2순위를 통하여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성공적으로 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비교적 단기간인 1년 6개월 내지 2년 정도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중 F-1 비자 또는 J-1 … [아이티에서] 구호팀 결성, 2500개 구호세트 마련
지난 26일에 도미니카 공화국에 들어와, 아이티 현지 목회자들이 보내준 구호요청 리스트를 가지고 시장조사하고 준비하느라 이성한 선교사와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경제상황 가운데서도 아이티의 잃어버린 영… 
1.5세가 말하는 “KM과 EM의 연합은 이렇게”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1세와 2세는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을까? 결코 그리 되어선 안된다는 합의가 양자간에 이뤄져 있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동의도 이루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난제에 대한 김승… 
‘박정희 대통령’도 전도할 수 있었던 비법은?
육군 소위 시절,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따라준 술을 거부하고 오히려 복음을 전한 것으로 유명한 노병천 장로(한국 나사렛대학교 부총장)가 28일부터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 그 전도비화를 털어놨다. 
헌신된 아버지가 세상을 바꾼다
14년간 전세계 40개국 226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이 시대 아버지들의 자화상을 깨닫게 한 ‘두란노 아버지학교 동남부지역 헌신자 스쿨’이 지난 29, 30일 양일간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