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고소한 오믈렛 향기 솔솔~아침 거르지 마세요!
이른 새벽 5시, 어둑 어둑한 도로를 뚫고 출근한 이호경 매니저(마음빵집 1호점, 도라빌). 여느 때와 다름없이 빵 만들기에 여념이 없지만, 1주일 전과는 다른 분주함으로 새벽을 깨우고 있다. 바로 “아침을 깨웁시다” 구호를 … 고난 중의 축복, 성경대학 제 2차 공개강좌
성경대학 제 2차 고난 중의 축복 공개강좌는 오는 2월 21일 마리에타 성약장로교회(담임 심호섭 목사)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지난 1월 31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제 1차 고난 중의 축복 공개강좌를 
흑인민권운동 선봉장, 지병으로 쓰러져
흑인 민권운동의 선봉장 조셉 로워리 목사가 호흡기 지병으로 애틀랜타 병원에 입원했다. 로워리 목사는 지난달 30일 호흡장애증세를 일으켜 병원으로 후송돼 현재 진단을 받고 있다고 연합통신이 전했다. 
로버트 박 구출 위해 한인교회 힘모은다
로버트 박 선교사(28세, 한국명 박동훈) 구출을 위해 한인교회가 움직인다. 3일 KCC(한인교회연합) 관계자들은 LA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월 14일을 특별기도의 날로 정해, 로버트 박 선교사를 위한 4주간의 기도를 해 줄 것을 한인… 
만화묵상 [동행] - 증거
아이고 만날 사탄이 한테 걸려 넘어지죠. 뻑하면 시험들고 이래저래 치이다보면 몸도 마음도 망가져. 알아요. 알아, 결국엔, 내가 잘 못한 것, 하지만 그 사탄이를 왜 냅두신거에요! 
2월에는 가족들에게 금연을 선물하자
금연침은 담배 자체로 폐와 간에 쌓이는 독성을 해독시켜 금연뿐 아니라 전체적인 신체기능을 향상되도록 돕는다. 또한 금연에 가장 큰 적인 금단현상을 이길 수 있도록, 침을 맞은 이후 담배를 필 때 맛이 이전과 달리 역겹게 … 로버트 박 선교사가 한국교회에 원하는 바는…
북한해방 기도운동에 이어 북한인권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네트워킹하다가 마지막으로 자진 입북한 로버트 박 선교사가 한국교회에 원하는 바는, 한국교회에 북한 참상의 진실이 알려져 교회가 끊임없이 북한해방 기도로 연합… 
[아이티에서] 구호의 사각지대 Chaberta 방문
13명의 긴급구호 팀은 31일(주일) 아주 이른 시간인 01:30 주일예배를 드리고 버스와 트럭으로 아이티로 향했습니다. Santiago 에서 출발하여 도미니카의 수도 Santo Domingo를 거쳐 도미니카와 아이티 국경지대 Jimani 까지는 지진전과 … 아이티 아동 출국 시도한 美 교인 10명 체포돼
아이티 어린이들을 해외 임시 고아원으로 옮기려던 미국 교인들이 아이티 당국에 의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해, 국제적 이슈로 대두된 아이티 지진 고아 문제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새교회, 에디 림 강도사 EM 대학부 담당으로 부임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영어예배부 대학부 담당 에디 림 강도사가 지난 1월 31일 부로 새롭게 부임했다. 
연합장로교회, 한인회에 아이티 성금 14,535불 전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국내선교위원회가 3일 애틀랜타한인화(회장 은종국)를 방문, 아이티 성금 14,535불을 전달했다. 
크리스천기업 칙필레, 불경기에도 승승장구 비결 화제
독실한 크리스천기업인 치킨샌드위치 전문 치폴레(Chick-fil-A)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42년 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것은 물론, 작년 사상 최대 수입을 올려 주목된다. 많은 식당업계의 수입이 감소된 
Welcome to 생수의 강
불신자 전도 및 양육 프로그램 ‘알파코스’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 2일 시작됐다. 작년 8월 알파USA내셔날어드바이저 민경수 목사를 초청해 알파코스의 근본원리와 적용, 행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 
이슬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한국 포교 위해 들어온 무슬림 선교사 3만 명 시대, 이슬람세계선교집중대상 1순위-한국, 한국 및 세계 1년 선교비가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 포교 선교비 6분의 1과 동일” 2010 애틀랜타지역 선교세미나 ‘이슬람 
삶의 아름다운 종결 맞이하는데 손 잡아주고 싶어
지난 1월 10일, 201일간 사투(死鬪)를 마치고 별세한 김 모 할머니(78)는 한국사회에서 터부시되던 죽음에 대한 논란과 ‘존엄하게 죽을 권리’에 화두를 던졌다. 김 할머니는 2008년 2월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지만 3일만에 식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