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백세인 건강 칼럼] 가장 좋은 아침식단
한 집에서 30년 이상을 살고 있는 동안 옆집으로 이사 온 사람들이 여럿 있었다. 그 중의 한 가정이 동유럽에서 이민 온 사람들이었다. 이들로부터 요구르트 만드는 법을 배운 후, 우리 식구들은 아직까지도 요구르트를 자주 먹… 
목사회, 가족 초청 구정잔치 “윷 나와라, 도 나와라!”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백신호 목사)가 15일 베다님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목회자 가족 초청 구정잔치’를 개최했다. 예배와 친교, 척사대회 순으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는 다수의 목회자 가족들과 은퇴 목사들이 … 
다일영성수련 1단계, 2단계 열린다
다일영성수련은 4박 5일 동안 모든 근심, 슬픔, 불안, 걱정을 내려놓고 나는 누구인가? 네가 어디 있느냐? 네가 무엇을 보느냐? 참 행복의 길은 무엇인가? 등을 물으며 찾아가는 시간이다. 최일도 목사와 김연수 사모 및 준비된 영… 
막달라 마리아가 향유 옥합을 깨뜨렸다구요? 천만에요!
목사들이 설교하면서 많이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는 향유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를 예수님께 부은 여인이 막달라 마리아라고 말하는 것이다. 필자도 목회 초기에 그렇게 설교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것은 전혀 성경적 근거가 없… 
국가 금식령 선포, 니느웨처럼 울부짓는 이곳
대 혼란 속에서도 희망은 싹트고 있다. 바로 국가의 금식령을 받아 금요일(12일)부터 길거리에 혼란스럽게 북적이던 인파와 차량들이 사라지고, 모두 위급한 나라를 걱정하고 집집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는 모… “졸업식 뒤풀이 추태, 이대로 방치해선 안돼”
최근 졸업식 시즌을 맞아 학생들의 과격한 뒤풀이 문화가 연일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가 논평을 내고 졸업식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MARTA 전철역 이름바꾼 한인들의 힘
애틀랜타 시내를 관통하는 전철 MARTA의 남북종단 노선의 명칭이 노란색을 의미하는 옐로 라인 대신 골드 라인으로 변경된 것에 대해 15일 팬아시안센터(CPACS) 주최 기자회견이 열렸다. 
설 맞은 그리스도인들, ‘제사’를 어찌 하오리까
설을 맞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가 ‘제사’다. 요즘이야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다지만, 불과 수 년 전까지만 해도 명절마다 제사 문제로 불화를 겪는 가정들이 허다했다. 기독교가 처음 전래됐을 때는 … 
안석모 목사 19~21일 애틀랜타 방문

“당신이 변화된 장소는 어디입니까?”
"여러분이 변화된 장소는 어디인가?" 예은성결교회(담임 박승로 목사) 영성회복축제가 13일, 14일 임택규 목사(산호세로고스교회)를 초청해 진행됐다. 첫째날 저녁 "얍복강가의 체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임택규 목사는 
조지아인이여 돈의 우상을 제하라
29살, 예수님을 영접한 큰 은혜를 감당할 수 없어 50여년간을 전도와 기도에 매진해 온 곽은혜 전도사(대전영광교회) 초청 부흥성회가 11~13일 퓨어가스펠장로교회(담임 이규자 목사)에서 개최됐다. 
1.5% 기독교인 삼일운동 일으켰는데 30% 넘는 지금은?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가 15일 한인회를 방문해 한인회비 및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인회와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지속할 뜻을 밝혔다. 교협 회장 장석민 목사는 “한인사회와... 
[photo] 예수소망교회 박대웅 목사 위임식

개척 3년 예수소망교회 박대웅 목사 위임식 열려
14일 예수소망교회 담임 박대웅 목사의 위임식이 거행됐다. 3년 전 박대웅 목사에 의해 개척된 예수소망교회는 현재 장년만 150명에 달하는 중형교회로 급속히 성장했다. 대학생 선교회 시절 소명을 받은 박 목사는 수의사로 다… 
우리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동역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동역자들입니다. 서로의 연약함이 보일 수 있지만 그럴수록 하나님을 더 의지함으로 하나되어 나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