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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4월 1일 센서스의 날” 애틀랜타에서 특별행사

    오는 4월 1일 센서스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에서 특별 행사가 다운타운에 위치한 우드러프공원(Peachtree Street Northeast & Auburn Ave NE, Atlanta, GA 30303)에서 열린다.
  • 96년 아틀란타 올림픽, 한국은 몇 번째로 입장했을까?

    1996년 애틀랜타에서 하계 올림픽이 개최됨에 따라 한인 사회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애틀랜타 올림픽은 한인들의 행사가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민족들의 축제였다. 그런데 그 올림픽이 애틀랜타에서 이뤄졌기 때문에 애틀…
  • 광야교회 유희동 담임목사.

    숨은 봉사 참 힘드네요

    우리는 무료로 봉사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디서 후원을 받고 다른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가끔 사람들이 물어봐요. 어떻게 사느냐고? ‘모른다’고 대답하고 말지요. 그러고 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네요. 목사…
  • 남궁전 목사

    [시와 묵상] 아! 닭 울음 소리여

    봄의 기운이 차 오르는 대지를 밟고 연두 빛 자연을 온 몸에 감고 걷고 또 걷는다 온갖 새들이 봄의 소리를 연주한다 종알종알 종달새, 삐악 삐악 삐악새
  • 이준남 박사

    [백세인 건강 칼럼] 환절기 질환

    겨울철이 지나고 봄을 마지 하면서 이런저런 환절기 질환에 걸리기 쉽게된다. 환절기 질환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있다면, 봄 감기를 들 수 있다.
  • 모스크바 지하철 폭탄테러, 체첸 반군 소행 추정

    29일 오전(현지 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지하철에서 잇따라 발생한 폭탄 테러의 배후로 분리 독립을 주장하는 체첸 반군 또는 이에 동조하는 이슬람 과격 단체가 지목되고 있다.
  • 동양선교교회 임시공동총회 불법 주장 VS 총회 강행

    동양선교교회 본당에서 열리기로 했던 임시공동총회가 무산됐다. 28일 오후 4시 열리기로 했던 임시공동총회는 총회가 불법이라는 당회원측과 총회 개최를 강행하려는 장로 및 안수 집사 등 일부 교인들 간의 평화롭지 못한 진…
  • 유진 김 전문의가 환자진료 시범을 보이고 있다.

    치아, 아프기 전에 오세요

    치과전문의의 유진 김 씨는 상명대학교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A 예방의학 석사 졸업, Temple University, School of Dentistry, Philadelphia 치의학박사를 졸업했다. 김 씨는 로렌스빌에서 치과전문의로 활동하다 이번에 소망…
  •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Photo] 아틀란타새교회 창립 13주년 축하 및 임직 예배

  • 새교회, 조직교회 발돋움하며 두날개 ‘활짝’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28일 ‘창립 13주년 축하예배 및 장로 장립식’을 갖고 PCA 조직교회로 발돋움했다. 2년 반전 두날개시스템을 도입해 두 날개로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는 아틀란타새교회의 이날 예배에는 교…
  • 美 보수-진보 교계, ‘워싱턴 정치 문화 선도’ 결의

    분열과 양극화로 치닫고 있는 최근 미국의 정치적·사회적 분위기 쇄신을 위해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뜻을 모았다.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교회 지도자 1백여 명은 지난 주말 ‘정중함의 규약: 함께 생각하자(A Covenant for Civ…
  • 서울 강남대로에 늘어선 빌딩들. 교회에서도 강남은 ‘화려한 곳’임에 틀림없다. ⓒ 김진영 기자

    교회에도 ‘강남 프리미엄’이 있는가

    한국인들, 특히 서울 시민들에게 ‘강남에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좋은 학교와 집, 편리한 많은 것이 있는 곳, 그래서 나 이상의 나를 만들어 주는 곳이 바로 강남이다. 만약 교회에도 ‘강남’이라는 곳이 있다면 그곳에…
  • 변호사 단체, 시민권 서류 및 상담 무료로 제공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에서 4월 11일을 시민권의 날(Citizenship Day)로 정하고 시민권 신청 서류 작성 및 관련정보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미국이민법률변호사연합단체인 AILA(American Immigration
  • 예배를 드리고 걷기에 앞서 기념촬영.

    여성들의 작은 발걸음, 선교의 씨앗 되다

    “미국에서 80세 넘은 할머니들은 한국여성들이 선교하는 모습을 보면 눈물을 흘려요. 자기들은 겨우 1불씩 보냈는데, 작은 정성을 모아 한국에 선교사들을 보냈고 그 복음을 받은 한국사람들이 다시 어려운 나라에 선교하는 모…
  • 신학생들이 전공도서 외에 ‘삼국지’ 등 역사소설을 가장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학생들, 전공 도서 외에 ‘삼국지’ 가장 많이 봤다

    신학대학교 학생들은 기독교 관련 도서 외에 어떤 책에 관심이 있을까. 서울시내 주요 신학대학 두 곳의 도서관 대출순위를 보면, 신학생들은 ‘삼국지’와 ‘로마인 이야기’ 등 역사소설을 신학도서와 함께 가장 많이 대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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