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두날개센터본부장 김성국 목사 방문
부산 풍성한교회 김성국 부목사(두날개센터 본부장)가 15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아틀란타새교회에서 열린모임 세미나를 갖는다. 
[정인수 목사 칼럼] 새로운 소그룹 운동이 펼쳐질 때입니다
미국이 장기 불황으로 접어든 어려운 난국이다. 세상의 재정적인 위기가 교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주 한인 교회들도 예외는 아니다. 교회마다 알리기 어려운 문제들이 가중되고 있다. 교인들도 이러한 경제난으로 인해 … 
새교회 30대가 떴다 ‘무박 2일!’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30대 부부수양회가 노동절 기간 열렸다. 5일(주일) 오후 다니엘기도원에 모인 30대 부부들은 먼저 한국에서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삼양교회(담임 서창원 목사) 유명자 사모의 특강으로 하나님… 9월 KAPC, KPCA 노회 공고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KAPC)와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부 노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9월 12일, 13일에 진행되는 KAPC 동남부 제 60회 정기노회는 내쉬빌새장로교회(담임 김준회 목사, 15512 Old Hickery 
현실이 말할 수 없이 어렵고 고통스러운가?
전 재산 21달러(약 25,000원)의 노숙자 출신으로 눈물겨운 각고의 노력 끝에 월 스트리트 정상에 오른 크리스 가드너의 감동실화를 이탈리아 출신의 감독 가브리엘레 무치노가 헐리우드의 빅스타 윌 스미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 
‘진보 교단’ 기장도… 여교역자 70% 최저생계비 이하
“여성들이 받은 은사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은 남성독점적인 의식과 교회구조에 실망한 여성들의 증가가 교회의 쇠퇴를 가속화시킨다.” 
소녀시대 ‘지’와 손담비 ‘미쳤어’를 거꾸로 들으면?
걸그룹 소녀시대 ‘지’(Gee)와 손담비 ‘미쳤어’를 거꾸로 재생하면 ‘음란한 메시지’가 들린다는 주장으로 인해 인터넷상에 논란이 일고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홈페이지 만들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한번은 해보고 싶지만 쉽게 시작하기 어려운’ 홈페이지 만들기 강좌를 지난 주일 열었다. 
한가위 앞둔 애틀랜타교회들 풍성한 영성잔치 준비
한동안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한풀 꺾이며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22일)를 앞둔 한국은 한 해 동안 풍성한 결실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 준비에 여념이 없다. 
[유석현 칼럼] 스트레스를 이기는 관계성
우리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원래 스트레스 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 되었는데 이를 인간의 심리적 또는 기능적 요소에 적용시켜 오래 전부터 사용해 왔다. 그리고 시대에 따라 그 정의가 변하기… 
지구촌교회 매드락 브릿지 로드로 성전 이전
아틀란타지구촌교회(담임 권석균 목사)가 성전을 이전했다. 
예수잔치, 결신 강화하고 지방회간 교류 넓힌다
지난해 연인원 2500명 참석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집회를 마친 예수잔치 집회가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린다. “오직 하나님을 열망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예수잔 
하나님께서 왜 가인의 제물은 열납지 않으셨을까요?
창세기 4장은 하나님께서 가인과 그의 제물은 열납지 않으시고 아벨과 그의 제물은 열납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왜 그렇게 하셨을까? 이 사건은 우리가 예배에 참석하거나 헌금을 드린다고 다 열납하시는 것이 …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일, 본당에서 말씀을 전하는 담임목사가 있는 한편에서 또 다른 곳에서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자녀들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사들이다 
장동찬 목사, 16-19일 애틀랜타 방문
뉴저지베다니연합감리교회 장동찬 담임목사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 부흥집회 인도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