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이민사] 한인사회 교회 규모와 성전 이전
미국에는 한인 300~400명 당 한인 교회 1개가 설립되어 있는 셈이다. 실제 조사에 의하여, 미국에서는 한인 350명 당 교회 1개가 있다는 연구가 발표된 적이 있다. 대다수 한인 교회는 수백 명 이내의 신도를 갖고 있는 소규모 교회 
아들을 통해 본,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적 면모
공적 영역에서의 옥한흠 목사 말고, 사적 영역에서 한 아들의 아버지로서 옥한흠 목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필립 얀시와 펄 벅이 쓴 ‘성경 이야기’
최근 성경 읽기에 도움을 주는 책이 잇따라 출판되고 있는 가운데, 필립 얀시와 펄 벅이 각각 썼던 ‘성경 이야기’ 책이 나란히 출간됐다. 아틀란타새교회 창립 1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창립 14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오는 3월 27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날 임직식에서 안수집사로는 강윤호, 양정모, 김윤조 씨가, 권사로는 심간현, 송혜정, 강순옥, 김정임, 한옥… 
어린이 축구의 영역은 ‘무한대’
10년간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 온 어린이축구선교회 천경태 집사는 “10년 간의 노하우를 집약해 동남부지역에 어린이 축구의 붐을 일으킬 것이다. 무엇보다 각 교회 담임목사님들의 관심과 격려, 사랑이 필요하다. 축구경… 
신성모독법 논란 파키스탄, 현지 선교사에게 듣다
3월 초 파키스탄 내각 유일한 기독교인이던 샤바즈 바티 장관이 ‘신성 모독법’에 반대하다 암살되면서, 파키스탄에 대한 세계 교계의 관심이 늘고 있다. 핍박 지역에 대한 우려와 함께 생생한 현지 사정을 듣기 위 “꿈인가 싶어... 눈물 꾹꾹 참으며 찬송가 341장만...”
3.11대지진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받은 센다이에서 선교 중인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센다이교회 서동일 선교사가 19일 새벽 6시경 센다이시 상황과 교회의 상황을 교회웹사이트에 게재하고 기도와 지원을 요청했다. 다음은 서 선… 
애틀랜타 2세들 일본 중보 열기 뜨겁다
한인 2세들이 일본을 위해 뭉쳤다. 19일(토) 오후 7시 안디옥교회에는 한인 2세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기도회가 열려 3시간 동안 뜨겁게 진행됐다. 해밀톤연합감리교회, 중앙장로교회, 안디옥교회 한인 2세 청년부 및 청소년부가… 
“진작 알았으면…” 타 교회 선교노하우 배운 좌담회
교인들에게 선교 열정을 심고, 지역 교회의 선교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에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선교 사역자를 초청, 좌담회를 마련했다. 19일 오후 7시 시작된 좌담회에는 30여 명의… 美 극우 교회, 결국 ‘코란 소각 집회’ 강행
지난해 ‘코란 소각 집회’를 예고해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던 테리 존스 목사(도브 월드 아웃리치 센터)가 마침내 그 계획을 실행했다. 그는 20일 플로리다주 게인스빌에서 30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코란을 피고 
[포토] 2011 리빙워러 말씀집회

리빙워러 청년연합집회 “써번트 리더십을 외치다”
애틀랜타 지역 청년들의 연합집회 ‘리빙워러 말씀집회’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첫 날 금요일에는 250여 명의 애틀랜타 지역 청년들이 모였으며, 제일장로교회 청년부 
[서경훈 목사 칼럼] 마음을 주십시오
우리는 흔히, 전도하려고 해도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즉 불신자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이지요! 물론 알고 지내는 사람 중에 불신자가 있다면 – 당연히 우리의 관심과 기도 속에 들어와야… 
90% 헌신된 100명 보다 100% 헌신된 1명이 되길
그동안 평안하셨어요? 따사로운 햇살이 정겨운 봄,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에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동역자님과 주님과 교제가 더욱 살아 숨쉬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소풍처럼 행복한 김포전원교회 이야기
“목사님,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지금 미쳤습니까? 왜 하필 그곳입니까?” “제가 일곱 번이나 가봤지만, 그곳은 교회 터가 아닙니다. 절간이나 들어설 곳이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