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1 Through 17 Window'로 세계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조지아 콜럼버스에 위치한 반석장로교회 이름에는 '코리안'이라는 말이 없다. 지역 내에서 대표적인 한인교회지만 '코리안'을 강조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교회 이름에 '한인'이 들어가지 않는 것은 한국인으로 정체성을 … 
교계 이웃 돕기, 신년에도 계속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네트워크’에 한인 교회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달라스 한흑 갈등, 애틀랜타도 남의 일 아니다
“나는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다. 단지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려고 했다. 내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열심히 일했을 뿐이다” 
예루살렘을 통과하는 중앙 산지의 고대 도로
2000년 12월, 예루살렘을 통과하는 중앙 산지의 고대 도로를 탐방한 내용을 소개한다. 출발 장소는 힌놈의 아들 골짜기 서쪽 기차 정거장에서 시작하여 스코틀랜드 교회 언덕을 따라 북쪽으로 향하였다. 성경 시대의 고대 도로를 … 
제54회 그래미 어워드, 커크 프랭클린 2관왕
12일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진행된 제5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커크 프랭클린이 2관왕을 달성했다. 한기총 정상화 비대위의 ‘비정상적 행보’
한기총이 법원의 개최금지가처분 기각에 따라 14일 합법적으로 총회를 열고 대표회장 선출과 정관 개정 등을 마무리지은 가운데, 통합측을 위시한 한기총정상화를위한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유중현 목사, 이하 비대위)가 여전… 
[특별기고] 하나님의 궁극적 관심은 교회가 아니라 세상이다
만일 하나님의 궁극적 관심이 교회였다면 1785년 유망한 영국 하원의원인 윌리엄 윌버포스가 회심했을 때 존 뉴톤을 통해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을 세우신 목적은 교회 뿐 아니라 국가의 선을 … PCUSA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 한미노회로 이명 준비
‘PCUSA 2012 목회자 계속 교육’이 지난 2월 6일부터 7일까지 애틀랜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대서양한미노회(노회장 김규형 목사) 관계자들은 남대서양대회 소속 한인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노… 
차세대 위한 대규모 선교대회 애틀랜타서
‘2009년 뉴욕에서 시작된 4/14 창(Window)운동은 선교의 영이신 성령의 바람을 타고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나가 전 세계 교회들로 번지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 특히 복음의 감수성이 강한 4세에서 14세의 어린이들에게 눈을 돌리지 … 
명품 어머니 되는 법? 이곳에서 찾아라
어머니의 정체성 위기라는 인식아래 아버지를 가정으로 되돌려 보내는 아버지학교 운동에 발맞춰 시작됐다. 성경적인 어머니상을 제시하고 여성성을 회복해 어머니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성경적 가정회복 운동’의 일환… 
유스그룹 락인 행사에서 '몹쓸 짓', 딱 걸렸네
캅 카운티의 한 교회에서 유스그룹 자원봉사자로 일하던 남성이 십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추행 혐의로 고소돼 우려를 낳고 있다. 캅 카운티와 액워스 경찰은 여러 건의 아동 성추행 혐의로 케네소에 거주하는 25세의 시저… 
<2월 둘째주 에벤에셀 신간안내>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 안에서 누리는 권능의 삶『압도적인 임재를 갈망하라』. 이 책은 압도적인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혀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 사역한 A. W. 토저, 레오나드 레이븐힐, T. 오스틴 스팍스 그리고 덩컨 캠벨의 ‘… 
박정수 목사 부흥회 인도차 한국 방문
세계로교회 박정수 담임목사님가 한국 양산 삼양교회 부흥회 인도차 2월 14일부터 3월 2일까지 출타한다. 
진정한 예배 회복의 꿈, 바로 여기서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꿈꾸는 워십리더 ‘120 성령의 사람들’ 라이브 워십 콘서트가 12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 
촉망받는 여성 워십리더 케리 욥의 두번째 앨범
베스트셀링 여성 아티스트이자 게이트웨이 교회의 워십리더로 미국에서 가장 촉망받고 있는 예배인도자인 케리 욥(Kari Jobe)이 두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