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동성애 적극 지지 목회자, PCUSA 총회장직 도전
동성애에 찬성할 뿐 아니라 LGBT(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를 지지하는 그룹에 속한 목회자가 올 여름 필라델피아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런 ‘바리새인들’, 교회에 꼭 있다… 당신은 어떠십니까
기독교인이라면 가장 닮고 싶지 않은 성경의 등장인물 중 한 부류가 바로 ‘바리새인’일 것이다. 이들은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는’ 경건생활을 했지만, 사랑의 예수님께서는 이례적으로 그들에게 … 한인들이 탈북자 강제북송 해결에 도움되려면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가 최근 한국과 미국 사회에서 큰 이슈다. 마이클 호로위츠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지난 7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인권문제라면 미국 정부와 의회가 발벗고 나서줄 
가정의 화목, OOO가 키워드
‘국가의 수준은 가정의 수준을 넘어설 수 없다. 가정의 수준이 국가의 수준을 결정한다. 가정의 중심에 아버지가 있다.’ 
[강진구 목사 칼럼] 엄지손가락의 의미
지난 겨울 예배당 공사 중에 오른 손 엄지손가락을 다쳐 약 두 달 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곳 미국의 의료비와 보험료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급하게 한국에 가서 엄지손가락의 힘줄(tendon)이 끊어져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1.5세와 2세, 음악으로 하나 되길
애틀랜타 출신의 싱어송 라이터 허가람 씨의 첫 앨범 쇼케이스가 지난 10일(토) 오후 7시 30분 열방위에서는교회(담임 김인승 목사)에서 열렸다. 선교사인 부모님을 따라 싱가폴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내고 미 공군에서 근무하던 … 
강원도민회 패밀리센터에 성금 전달
강원도민회(회장 박정원)가 지난 12일(월) 불우이웃 돕기 모금을 통해 마련된 성금 591불을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전달했다. 
동화대회로 상상력과 이해력 키워요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 주최 제15회 동화대회가 지난 11일(토) 개최됐다. 
“우리는 오늘 지역 사회를 위해 달린다”
지역사회를 위한 미 주류사회 모금 행사 중 하나인 ‘The Hunger Walk/Run’이 지난 11일(주일) 터너필드에서 개최됐다. 
동남부 한인 복지 위한 나눔 상조회 출범
애틀랜타 한인들의 복지를 위한 '나눔 상조회'가 출범됐다. 12일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 심우철 이사장은 "수 년 전부터 상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한인들의 의견이 있어… 
연합교회, 차세대 소망 담은 비전센터 건축
창립 35주년을 맞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차세대를 향한 소망을 담은 ‘여호수아비전센터’를 건축한다. 11일, 창립 기념주일을 맞아 말씀을 전한 정인수 목사는 “유년부에서 대학부에 이르는 차세대가 8… 미국 이민자 3/4이 기독교인
미국이 기독교도와 불교도 이민자가 가장 선호하는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세계적인 이민자 현황을 종교별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현재 기독교도 3천200만명과 불교도 170만명 등 … 
서세원 목사 “아내 헌금 못하게 교회 쫓아가기도”
개그맨에서 목회자가 된 서세원 목사(솔라그라티아교회)가 6년만에 TV토크쇼에 등장했다. 
“든든한 기둥이 되겠습니다” 주님의영광교회 임직식 가져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 임직감사예배가 11일 오후 5시 개최됐다.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가득 찬 이날 예배에서는 명예장로 2명(신피터, 이요셉), 장로 2명(송현목, 조동안), 안수집사 2명(이영동, 김영화), 권사 7명… 돌아서면 잊는 성경공부? 예수님의 방법이 최고
지식만을 전달하는 성경공부는 3시간이면 다 잊혀진다. 이런 교육방식이 2천년간 이어졌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최근 교육학에서는 예수님이 사용하셨던 이야기식 성경공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모임에서는 이야기식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