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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강사 유희동 목사

    '이해불가 남편, 이제는 이해하게 됐어요'

    결혼 10년차 A씨는 친구들과 만나면 줄 곧 '도대체 저 남자의 속을 모르겠다'고 하소연 하곤 했다. A씨는 남편의 생활 습관부터 말투까지 도저히 이해를 하려 해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다. 답답함을 느끼던 A씨는 '가정…
  • 동쪽에서 기브아 언덕을 배경으로

    이스라엘 모든 사람과 베냐민 지파 간의 전쟁 1

    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건은 그 사건이 일어났던 실재 현장을 갖고 있다. 그 실재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선명하게 알 수 있다. 아브라함이 거쳐왔던 경로,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하여 삼촌 라반의 집으로 피…
  • 총기난사 사망자 신원확인

    21일 밤 애틀랜타 한인 사우나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의 이름이 업소 대표인 강모(65)씨의 처남인 백모(61)씨로 확인됐다.
  • 경찰 “백씨, 총기 살해 후 자살한 듯” 잠정 결론

    수정사우나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노크로스 경찰은 22일 이번 사건을 유력한 용의자인 백모씨의 단독 범행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 슈가로프실버대학 (사진제공: 슈가로프한인교회)

    노년에도 식지 않는 열정, 인생을 아름답게...

    라인 댄스로 가볍게 몸을 푼 참가자들은 요가체조, 장구, 바둑, 사진, 컴퓨터, 음악, 생활
  • 목회자 세미나에는 원근각지에서 방문한 500여명 목회자가 참석했다.

    4개 교회 연합선교, 해외선교 새 장 열었다

    지난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니카라과 티피따파에 위치한 소망 선교센터에서는 4개의 미주 한인교회가 연합으로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훼잇빌장로교회(담임 김윤곤 목사), 클리브렌드…
  • 수정 사우나서 총기난사 5명 사망, 한인들 충격

    미국 애틀랜타의 한인 사우나에서 21일 밤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인 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북부 노크로스 시(市)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노크로스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서 한인 강모씨가 운영하는 수정…
  • 폭탄 테러로 아수라장이 된 팔레스타인 성서공회의 기독교 서점 모습.

    이슬람 국가들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기독교 포비아’

    전세계 이슬람 국가들에 ‘크라이스토포비아(Christophobia)’, 즉 기독교 혐오증이 부상하면서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 대학 관계자들이 주 교육청 인증서를 선보이고 있다(왼쪽부터 최병기 교수, 윤승구 총장, 강미아 교수, 윤석준 교수)

    언더우드대학교, 100년 후 하버드를 꿈꾼다

    말씀의 인격과 선교의 비전을 가진 글로벌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한인의 정체성을 가진 종합대학을 꿈꾸는 '언더우드 대학교'(Underwood University, 총장 윤승구)가 오는 3월 3일(토) 오후 5시 학위 인증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에 21일 …
  • 피터 드러커,CEO의 8가지 덕목

    피터 드러커, CEO의 8가지 덕목

    경영학의 대가인 피터 드러커가 쓴 책들을 읽으면서 목회자는 경영을 배워야지 효율적인 목회자가 된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는 이번 호는 피터 드러커로 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거나 영향을 받은 분들의 글을 모은 책 “ 피터 드…
  • 이날 모임에는 회원 32명을 포함 50여명이 참석했다.

    목사회, 회칙 개정 위한 위원회 구성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서석구 목사)가 20일 정기월례회를 갖고 회칙개정을 위한 10인 위원회를 구성했다. 10인 위원회는 현 목사회 임원 5명과 지난 총회에서 회칙개정 위원으로 선출된 5명으로 구성됐다.
  • 바나바 안시축제 참가자(사바나, 2010)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함께 깊은 안식 속으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곁에 있다면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고 함께 있는 시간만으로 위로 받게 마련이다. 이민 목회자인 당신에게는 이런 친구가 있는가?
  • 제레미 린의 인종이 왜 문제가 되는가?

    일주일 전 슈퍼 볼이 열리던 기분 좋은 일요일, 미시간 주에 사는 TV 시청자들은 전 공화당 대변인이자 현 상원의원 출마자인 피트 혹스트라(Pete Hoekstra)가 후원하는 인종차별 캠페인 광고를 접하게 된다.
  • 미 프로농구 스타 제레미 린(Jeremy Lin)

    ‘아시안계는 영원한 외국인’ 인식 바꿀 농구스타

    혜성같이 나타난 미 프로농구(NBA) 스타 제레미 린(Jeremy Lin)은 비(非) 아시안계 미국인들이 갖는 아시안계 미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stereotype)을 바꾸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김성철 목사 모친 백수연 맞아

    김성철 목사(화광침례교회 담임)의 모친 석보배 씨의 백수연이 19일(주일) KTN홀에서 열렸다. 이날 잔치에는 지역교회 목회자 및 지인들이 참석해 백년을 한결같이 지켜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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